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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김우영,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로 사망…지인·팬 "Rest in Peace" 애도

전기연 기자입력 : 2018-11-08 10:44수정 : 2018-11-08 10:44

[사진=김우영 인스타그램]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자 팬과 지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김우영의 사망 소식에 팬과 지인들은 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좋은 곳 가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ho**)"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in***)" "최고의 형. 친함이란 핑계로 못 보고 산 게 너무 속상하다(si***)" "항상 보면서 존경하고 있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u***)" "오빠 보고 오는 길이야. 본다본다 해놓고 한 번도 보러 가지도 못했는데… 미안해.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어(16**)"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fr***)"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주 잠깐의 인연이였지만 마음이 굉장히 무거워지네요(by***)" "Rest in Peace(ma***)" 등 애도글을 남겼다.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김우영이 교통사고를 당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올해 26세인 김우영은 방탄소년단 RM과 미국 래퍼 왈레가 콜라보레이션한 곡인 'Change(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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