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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애드맥스’, 최준영 신임 대표 선임

김선국 기자입력 : 2018-10-23 10:02수정 : 2018-10-23 10:02
최준영 대표 "글로벌 소셜 미디어 광고플랫폼으로 성장 시킬 것"

최준영 애드맥스 신임 대표. [사진=퓨쳐스트림네트웍스]

통합디지털마케팅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는 소셜미디어 전문 광고 자회사 애드맥스(ADMAX)의 신임 대표이사로 최준영 총괄 이사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Cauly)의 제휴 사업 팀장을 거쳐 애드맥스 총괄 이사를 역임한 광고 제휴 사업 전문가다. 카울리가 1만2000개 매체를 확보하는 등 국내 애드네트워크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 6월에는 애드맥스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메신저 스냅챗의 국내 광고영업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최준영 애드맥스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애드맥스의 경험과 인플루언서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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