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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노린다] 교육업계, 연휴 학습공백 맞춤 ‘공략’

송창범 기자입력 : 2018-09-20 17:06수정 : 2018-09-20 17:06
교육업계가 추석 연휴 학습공백을 노린 맞춤 공략에 나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윤선생, 천재교육, 금성출판사, 좋은책신사고, 랭쎄 등이 귀성길 또는 연휴기간 틈틈히 학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전면에 내세운다.
 

학생이 윤선생 웰스터디 99패키지 온라인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 학습을 하고 있다.[사진= 윤선생]


윤선생은 ‘윤선생 웰스터디 말이 되는 99패키지’를 앞세워 온라인 도서관 ‘아이들이북’ 무제한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기간 상관없이 다양한 영어 원서를 즐길 수 있다. 해외유명원서 1700여권의 e북과 비디오를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미리 e북을 다운로드 받아두면 귀성길이나 귀경길 차로 이동할 때나 외출 시 수시로 이용 가능하다.

천재교육은 ‘밀크T’의 ‘똑똑학습월드’ 코너를 통해 영어나 수학, 한국사 등 학교 교과와 연계되는 학습 게임을 제공한다. 연휴 동안 부담 없이 학습리듬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과 및 인문, 역사, 생활과학, 논술 등 260여권 이상의 e북이 탑재된 ‘천재북클럽’을 활용, 읽고 싶은 책을 미리 다운로드 해 귀성길, 귀향길에도 책을 읽을 수 있다.
 

드림북스 미니명작 전집.[사진= 금성출판사]


금성출판사는 ‘드림북스(Dream Books) 미니명작’으로 학습공백을 돕는다. ‘드림북스 미니명작’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 기동성, 보관성이 높다. 독서 이후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작품 출간 시 주요 역사 연표, 작가 프로필, 등장인물, 어려운 어휘 및 내용 설명 등을 책 날개에 포함했다.

온라인 어학연수 랭쎄는 영어 트레이닝 프로그램 ‘랭쎄, 4주면 된다’를 추천하고 나섰다.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는 20분 강의로 추석 연휴에도 틈새 학습이 가능하다. 하버드·스탠포드 등 해외 명문대학 출신 원어민 강사의 영어 강의와 랭쎄만의 더블 스피치 프로그램으로 4주 만에 100개의 영어 문장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다. 추석연휴 동안 하루 2시간 씩 집중해 공부하면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좋은책신사고는 초등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쎈’을 앞세운다. 별도의 학습기기 없이 학습지, 스마트펜, 스마트폰만 있으면 학습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추석연휴 동안에도 간편하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 게임 형식의 학습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캐릭터와 함께 학습 모험을 하고 공부 대결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차 안에서도 학습할 수 있다.
 

'랭쎄 4주면된다' 강의 화면.[사진= 랭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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