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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LG유플러스와 손잡고 ‘IoT 선풍기’ 출시

김지윤 기자입력 : 2018-06-25 18:51수정 : 2018-06-25 18:51
스마트폰으로 전원·풍속·타이머 등 설정

신일산업 홍보모델인 배우 라미란이 신제품 ‘IoT(사물인터넷) 선풍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일산업 제공]


신일산업은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물인터넷(IoT) 선풍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유플러스의 '홈 IoT 애플리케이션(IoT@home)'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무선인터넷(Wi-Fi)을 연결하면 통신사와 무관하게 스마트폰으로 제품 사용 상태를 확인하고 전원, 풍속, 타이머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리모컨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고, 외출 때도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신일은 또 독자 기술력이 담긴 4엽 날개를 탑재했으며, 바람의 세기는 8단계로 수면풍과 자연풍까지 다양한 모드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어린이가 선풍기와 리모컨 조작 버튼을 누르지 못하게 하는 '차일드락' 잠금장치도 갖췄다.

신일산업은 이 제품을 롯데하이마트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작년 여름 국내에서 처음 음성인식 제품을 내놓고 올해는 IoT 선풍기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IoT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늘려가며 스마트홈을 완성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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