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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 구명환 심판 판정에 '분노'…네티즌 "심판도 조사 필요하다"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4-20 09:05수정 : 2018-04-20 09:15
19일 kt와 sk경기서 편파 판정 논란

[사진=네이버 캡쳐]


프로야구 구명환 심판의 편파 판정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구명환 뭐지? 완전 어이없네" "심판 스트존 실화냐...제대로 조사해라" "다 떠나서 심판 열 받아 죽는 줄" "심판 장난질 이겨내고 승리해준 SK 선수들 고맙습니다" "편파 하는 심판 정말 뭐냐" "구명환 심판 다음 SK전 나오기만 해봐라" "심판들은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왜 제대로 조사 안 하는거야?" "국내 프로야구 망치지 않을 거면 구명환 퇴출시켜라" "심판 뒷조사 필요하다" "KBO 승부 조작 너무 많아" "심판이 직업인데 공정성과 정확성에 문제가 있다면 일반 직장처럼 업무 상의 문제점이 크다는 것이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kt 위즈의 KBO리그 경기에서는 구명환 심판위원이 구심으로 나섰다.

이날 경기는 sk가 6-5로 승리했지만, 구명환의 투구 판정이 kt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게 팬들의 의견이다.

구명환은 지난달 27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2루타를 친 이대호에게 아웃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1루심이었던 그는 이대호가 1루 베이스를 밟지 않은 채 2루에 도착했다고 판정, 아웃을 선언했다.

당시 중계 화면에 잡힌 이대호의 허탈한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후 공개된 느린 화면에선, 이대호가 1루를 밟은 것처럼 보이기도 해 판정 논란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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