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117명의 의원 확정

박흥서 기자입력 : 2018-02-28 08:01
제23대 의원 및 특별의원 당선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27일 제23대 선거관리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3년간 인천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서 상공회의소를 이끌어갈 제23대 의원 117명의 당선을 확정 ․ 공고했다.

이번 제23대 의원은 지난 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의원 및 특별의원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일반의원(정수 100)에 100개社, 특별의원(정수 20)에 17개 단체가 등록하여 선출정수와 같거나 미달할 경우 투표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관련규정에 따라 투표 절차 없이 당선이 최종 확정되었다.

이렇게 당선된 117명의 상공 의원들은 앞으로 3년(2018. 3. 6 ~ 2021. 3. 5) 동안 상공회의소 의결부의 구성원으로써 인천지역 기업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현안 문제 해결은 물론, 인천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상공회의소의 각종 사업에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직접 참여하게 된다.

한편, 제23대 의원 당선이 확정됨에 따라 인천상공회의소는 오는 3월 12일에 제23대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해서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상임의원, 감사 등 임원진을 선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3대 의원 당선인 명단

 


◆제23대 특별의원 당선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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