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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침을 밝힌 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들 시세가 일제 폭락했다.[사진 출처: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홈페이지 캡처]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강력한 규제 방침을 밝힌 가운데 가상화폐들이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8일 오후 11시 3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6.58% 하락한 2335만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40% 넘게 급등하기도 했던 리플은 14.05% 급락한 37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트캐시는 10.15% 하락한 101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캐시는 5.39% 내려간 38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골드는 6.36% 하락한 32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라이트코인은 7.73% 하락한 40만1600원에, 대시는 5.53% 낮아진 175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네로는 5.15% 낮아진 60만원에 거래 중이다. 퀀텀은 6.35% 내려간 9만1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스는 2.55% 낮아진 1만4401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5.1% 오른 17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렇게 가상화폐 시세가 일제히 폭락한 것은 이 날 정부가 발표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침 때문으로 보인다.

정부가 이 날 발표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침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해 정부는 시세조종이나 유사수신 등의 불법행위가 있는지, 가상화폐 거래소가 실제로 가상화폐를 보유했는지 등을 조사한다. 가상화폐 거래에 사용되는 은행 가상계좌 개설·운영에서 불법이 드러나면 폐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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