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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예고] '꽃피어라 달순아 91회' 임호, 배도환 유품서 자신의 라이터 나와 범인으로 몰려

전기연 기자입력 : 2017-12-19 00:00수정 : 2017-12-19 00:00

[사진=KBS홈페이지]


홍아름 윤다영 주연의 KBS2 아침드라마 '꽃피어라 달순아' 9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KBS '꽃피어라 달순아' 91회에서는 충기(배도환)의 유품에서 자신의 라이터가 발견되자 범인으로 몰리게 된 태성(임호)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되고, 이 소식을 들은 길상(이명호)과 달례(유지연)는 탐문수사를 대비하여 사건 당일 태성의 알리바이를 만들어 둔다.

또한 라이터의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길상은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태성에게 받은 라이터를 자신이 잃어버렸다고 진술하고, 한 직원을 매수에 그 진술에 힘을 보탠다. 경찰서에서 풀려난 태성은 언제든지 다시 용의선상에 오를 수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고 범인이 되어줄 인물을 물색한다.

한편, 시대의 비극으로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아버지로 알고 자라고, 그 때문에 다시 버려져야 했던 달순이 과거의 진실을 밝히고 구두 장인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성장 드라마 '꽃피어라 달순아'는 매주 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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