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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환율 다시 6.5위안대, 고시환율(24일) 6.5810위안

김근정 기자입력 : 2017-11-24 10:55수정 : 2017-11-24 10:55
전거래일 대비 달러당 가치 0.32% 상승

[출처=중국 인민은행]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이 다시 6.5위안대에 진입했다. 지난달 18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인 24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211위안 낮춘 6.581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0.32% 상승했다는 의미다. 

시장은 위안화가 단기적으로 달러대비 강세를 보일 수는 있으나 절상폭이 크거나 중·장기 지속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중국 경제 펀더멘털은 안정적이나 달러 가치가 크게 하락할 여지는 크지 않다는 판단이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7989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9137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7560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4.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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