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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나인나인’, 하루 한알 28종 영양소로 피로가 싹

이정수 기자입력 : 2017-11-22 08:35수정 : 2017-11-22 08:35

[사진=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의 종합미네랄비타민 영양제 ‘나인나인’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용하다.

나인나인은 육체피로 회복, 비타민 공급, 눈·뼈 건강 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13종, 미네랄 12종, 콜린타르타르산염·오로트산수화물·우르소데옥시콜린산 등 총 28종이 함유된 일반의약품 종합영양제다. 국내 출시된 영양제 제품 중 가장 많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결핍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영양소 비타민D는 일일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는 750IU가 함유돼있다. 비타민D는 혈액 속 칼슘과 인 농도를 조절하고, 장에서 칼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바이러스나 세균에 맞서는 면역력이 낮아지고 자가면역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도 있다. 보통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면 몸속 비타민D가 합성되지만,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겨울철에는 부족 현상이 심해질 수 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종합영양제 제품은 비타민D 함유량이 적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비타민D 제품을 별도 구매해서 섭취해야 했다. 한미약품은 나인나인이 하루 한 알로 28종 영양소와 함께 비타민D까지 해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나인나인에 함유된 28종 영양소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이 반영됐다. 콜린타르타르산염은 기억 형성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아세틸콜린 구성요소이며, 오로트산수화물은 세포 재생 과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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