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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르비아 평가전]골문 앞서 넘어진 구자철,페널티킥 심판판정 논란..1:1동점

이광효 기자입력 : 2017-11-14 21:56수정 : 2017-11-15 08:12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한국 구자철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고 있다. 하지만 심판 판정 논란이 있었다./사진=연합뉴스

한국 세르비아 축국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심판 판정 논란 속에 구차철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구자철은 1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있은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후반 17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심판 판정 논란이 있었다.

한국 세르비아 경기 전반은 0대 0으로 끝났다. 세르비아가 후반 13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공을 뺏긴 후 역습을 허락한 상황에서 반대편에서 들어오는 랴이치를 성공시킨 것. 밀란코비치 사비치의 어시스트를 받은 랴이치는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5분 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페널티킥에 의한 골이었지만 여기서 한국 세르비아 평가전에서 심판 판정 논란이 일었다. 문전 경합 과정에서 세르비아 수비수 부코비치가 구자철의 유니폼을 잡았다가 살짝 놓았는데 구자철이 그라운드에 넘어진 것. 중국인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앞서 한국 세르비아 평가전 전반에 심판 판정에 대해 항의했던 세르비아 선수들은 이번에도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못했다. 키커로 나선 구자철이 오른발로 가볍게 마무리하면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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