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별별 만들기 문화체험' 공예공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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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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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도시조성사업 일환, 24일~12월말까지 운영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 제주시에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바느질, 가죽공예, 금속공예 및 일회성으로 수업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인 ‘별별 만들기 문화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제주시(시장 고경실)는 ‘별별 만들기 문화체험’을 테마로 한 공예공방을 24일부터 12월말까지 운영한다.

문화체험 공예공방은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 ‘그리고’(사업자 대표 이성미)에서 운영하며 ‘원도심 칠성대 별’을 테마로 어린이와 성인대상으로 가죽공예와 별을 주제로 한 바느질 체험 등이 이뤄진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가죽공예 체험, 금요일 오전 10~12시 성인을 대상으로 별을 소재로 한 바느질체험 △토요일 10~12시와 오후 1~3시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별을 소재로 한 바느질 등 다양한 만들기체험 등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별별 만들기 문화체험은 다양한 관심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원도심에 존재하는 칠성대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인식을 높힐 뿐만 아니라 원도심의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별별 만들기 문화체험을 통해 도민, 관광객 등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보다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체험교육 장소는 제주시 일도일동 1350-1번지(3층)그리고 공방에서 1회 20여명씩 모두 30여회 실시된다.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터넷(cafe.naver.com/makingmaking)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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