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첫방송 시청률, 지난 시즌 마지막회보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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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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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net]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22일 첫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가 지난 시즌 마지막회 시청률 1.7%(시청률 조사회사 TNMS 제공·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시청률 1.8%(tvN 1.2%, Mnet 0.6%)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노래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즌1의 MC였던 유세윤, 이특, 김범수가 여전히 MC자리를 유지하며 입담을 과시했으며,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현했다. 또한 가수 비의 사촌 동생이 출연자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는데, 비와 닮지 않았고 음치일 것 같다는 이유로 신승훈으로부터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되었으나 실상 노래 실력자임이 드러나면서 반전의 재미가 더해졌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시즌 1에서 시청률 1.9%(tvN 1.3%, Mnet 0.6%)로 첫 회를 시작했으며, 4월 30일 이하늘과 정재용을 게스트로 출현했던 '너의 목소리가 보여' 10회가 2.3%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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