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9일 내한 클로이 모레츠…'팔로우 미5'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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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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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19일 내한, 케이블 채널 패션엔 '팔로우 미5'에 출연한다.

'팔로우 미5' 제작진은 "20~21일 촬영 예정이며, 자세한 세부일정과 스케줄은 조율중에 있다"고 밝혔다. 클로이 모레츠는 '팔로우 미5' 녹화에서 MC 최희, 재이와 함께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 매장과 신발 브랜드 스베누 합정점을 방문한다.

영화 '렛미인'(2008), '다크 섀도우'(2012), '캐리'(2013) 등에서 뱀파이어 소녀, 늑대인간과 같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국내에도 이름을 알린 클로이 모레츠는 오는 19일 내한하며 4일동안 한국에 머무른다.

이번 클로이 모레츠를 초청한 '프로덕션 오'의 오은정 대표는 "우수한 우리의 문화와 해외에도 뒤지지 않는 국내컨텐츠(방송)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한류열풍의 주역인 한국뷰티와 패션, K POP 등의 체험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며 이번 프로젝트 기획 취지를 밝혔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드라마 '가디언'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14년 개봉한 영화 '더 이퀄라이저'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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