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경찰이어린이학대 앞장서다

입력 : 2015-02-11 10:26
부천소사경찰이어린이학대 앞장서다
아주경제 이등원 기자 = 부천소사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집 3곳을 방문해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들과 함께 아동학대 근절 및 보육시설 내 범죄예방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린이집 현장 방문은 김영일 서장과 여성청소년 과장, 부천시 보육아동팀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내 보육실태, 안전사고, 기타 위생문제를 살피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합동 간담회도 가졌다.

 김영일 서장은 “보육교사들의 행복이 곧 어린이들의 행복이며 보육교사들이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어린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볼 수 없다”며 보육교사들의 행복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부천소사경찰서 어린이학대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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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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