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V터전 발대식 가져

(사진제공=안양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동V터전 발대식을 열고 동 단위 자원봉사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동V터전은 지난 2008년 안양2동 등 4개동을 시범으로 시작, 금년부터 31개 동으로 확대됐으며,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동V터전을 통한 지역안전망 구축과 사회지도층자원봉사 확산 운동의 리더스 볼런티어 구축, 자원봉사 박람회 개최로, 대한민국 최고의 자원봉사센터로 발돋움한다는 당찬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날 최 시장은 “동V터전이 마을공동체의 소통창구 역할을 해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 따뜻하고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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