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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대표 남편, 직원 성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국내 이커머스 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정씨를 강제추행죄로 고소했다. 정씨는 컬리에 가정간편식(HMR) 등을 납품하는 업체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넥스트키친은 2024년 사업보고서상 컬리가 지분 46.4%를 보유한 관계사다. 컬리 관계 2026-01-21 15:56:26 -
"사법부의 양심" vs "내란 본류 재판 결과도 안 나와"…구형보다 높은 한덕수 선고에 '갑론을박'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법원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구형보다 높은 이례적 형량에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형을 선고했다. 이후 추가 심문을 거친 뒤 증거 인멸을 우려해 법정 구속했다. 전직 국무총리가 법정구속된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 이날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 관 2026-01-21 15:43:35 -
한덕수 징역 23년 법정구속…"막을 수 있었던 내란 방조·가담"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전직 국무총리가 형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구속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 위증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높은 형량이다. 재판부는 선고 직후 별도 구속 심문을 거쳐 “증 2026-01-21 15:41:50 -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전직 간부 연쇄 소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전직 간부들을 잇달아 소환하며 조직적인 국민의힘 당원 가입 정황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최근 신천지 전직 지파장과 청년회장 출신 인사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은 이만희 총회장의 경호 조직인 '일곱사자(7사자)' 출신 전직 간부 이모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이날 서울고검 청사에 출석하며 "요한지파장과 청년회장 등의 지시를 받았다&q 2026-01-21 15:23:43 -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2026-01-21 15:13:14 -
[속보]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를 것"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를 것" 2026-01-21 15:12:11 -
[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2026-01-21 15:03:30 -
[속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2026-01-21 15:02:18 -
[속보]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2026-01-21 14:58:58 -
[속보]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2026-01-21 14:50:08 -
[속보]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2026-01-21 14:47:50 -
[속보]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2026-01-21 14:46:20 -
[속보]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2026-01-21 14:43:11 -
[속보]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2026-01-21 14:41:30 -
청양 6층 모텔서 화재… 용접 작업 중 불티 원인 추정 21일 오후 1시 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모텔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진행 중이던 용접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번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01-21 14:4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