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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창곤(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이장수씨 별세, 이창곤(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부장) 부친상 = 6일,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2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장지 포항시립우현화장장. 2026-01-06 16:53:39 -
충남도 환경교육 컨트롤타워 가동…제4기 환경교육위원회 공식 출범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환경교육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도 환경교육 정책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제4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안건 심의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직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4기 위원회를 이끌 부위원장을 선임해 위원회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했다. 아울러 위원과 관계 공무원 전원은 청렴서약서를 작성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위원회 운영과 신뢰받는 환경 2026-01-06 16:15:22 -
건진법사 측근 이성재, 항소심서 혐의 인정…"반성·피해 회복"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측근으로 재판 관련 청탁을 전달하는 대가로 수억원대 금품을 받아 챙긴 사업가 이성재씨에 대한 항소심이 열렸다. 이날 이씨는 1심과 달리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는 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업가 이성재씨의 항소심 1차 공판 기일을 열었다. 다만 이날 재판은 이씨의 첫번째 공판이었으나 양측이 추가로 증거를 제출하지 않고 양형 부당만을 이유로 항소해 변론 종결을 하게 됐다. 특검팀은 이날 재판에서 특검 2026-01-06 16:13:07 -
충남도,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 본격화…필수·중증의료 강화 추진 충남도가 필수·중증의료 기능 강화를 목표로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와 성만제 보건복지국장, 홍성의료원, 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이 과업 수행체계와 추진 일정 등 전반적인 용역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2단계 사업의 타당성 검증 2026-01-06 16:12:22 -
'체포방해 혐의' 尹 변론 재개 직후 종결...선고 기존대로 16일에 지난해 1월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의 변론이 재개됐지만 곧바로 종결됐다. 재판부는 지난 결심 공판 때 결정된 바와 똑같이 오는 16일 1심 선고를 내리기로 했다.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5부(재판장 백대현)은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재판을 재개했다. 해당 재판은 지난달 26일 변론이 종결됐지만 이후 특검측이 탄핵 증거를 재판부에 제출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 들이면서 변론이 재개됐다. 당초 공판에 2026-01-06 16:05:41 -
행안부, 공공데이터전략위 개최...'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공개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제6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위원회는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AI-Ready 공공데이터 관리 방안, △제5차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행안부는 AI 서비스 개발 수요 및 기업의 지속적 요구가 크고,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및 정책 활용성이 높은 공공데이터를 TOP 100으로 선정해 개방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정부는 재난· 2026-01-06 16:00:00 -
9호선 신목동역 인근서 트럭·버스 충돌…3명 병원 이송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에서 트럭과 시내버스가 충돌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께 신목동역 근처에서 교통신호를 위반한 쓰레기 수거 트럭이 시내버스와 충돌해 승객 3명이 다쳤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1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사고로 70대 남성, 70대 여성, 40대 여성 등 승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며, A씨는 운전 당시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26-01-06 15:58:07 -
지난해 역대 두번째로 더웠다…폭염·집중호우 반복 지난해 연평균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6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기후 특성을 보면 작년 연평균 기온은 13.7도를 기록했다. 재작년(14.5도)에 이어 기상 관측망이 전국에 확충된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다. 최근 3년이 역대 1~3위를 기록했다. 월별로는 2월과 5월을 제외하면 모두 평년 기온을 웃돌았다. 특히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연속 월평균기온이 역대 1위 또는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전국 폭염일(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은 평년(11.0일)보다 2.7배 많은 29.7일, 열대야일(밤 최저기 2026-01-06 15:38:32 -
[로펌라운지] 지평 박성철 변호사,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법무법인(유)지평은 박성철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가 지난해 12월 31일 교육 관련 소송 업무 수행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박 변호사는 2018년부터 교육부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중요하고 난이도 높은 소송을 맡아 다수의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특히 여러 차례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을 끌어낸 이력이 있다. 최근에도 교육부장관을 대리하여 이사선임 취소소송과 징계처분 취소소송에서 각각 대법원 파기환송을 받아내며 승소했다. 또한 대한민국(소관부처 교육부)을 대리하여 재외 파견교 2026-01-06 15:30:52 -
"택배기사, 공동현관 사용료 매달 3만3000원"…인천 아파트 갑질 논란 인천 남동구의 모 아파트가 택배 기사에게 매달 공동현관 출입 사용료를 요구해 입주민이 갑질하는 거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택배 아파트 출입 사용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출입 카드 보증금 10만 원까지는 이해하겠는데, (현관 출입) 사용료로 월 3만 3000원을 내라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이젠 아파트 출입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내라고 한다”며 (현관 출입 사용료 2026-01-06 15:17:14 -
'통일교 수사' 검경합수본 출범…47명 규모로 서울고검·중앙지검 설치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사건을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수사한다. 합수본은 총 47명 규모로 꾸려지며 서울고등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된다. 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이 내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합수본을 구성하기로 했다.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상정을 두고 특별검사 추천 방식 등 세부 사항에서 이견을 보이면서 특검 출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자 수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합수본 2026-01-06 14:53:39 -
'단역배우 성폭행' 두 자매의 비극, 진상 규명 청원 4만명 넘겼다 2004년 방송 스태프 등으로부터 집단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단역배우 자매가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이른바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4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다. 6일 오전 10시 기준 국회 전자청원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 및 특검 요청에 관한 청원'에는 약 4만2000명이 동의했다. 국민동의청원은 공개 후 30일 이내 1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일반에 공개되며, 5만 명 2026-01-06 14:46:28 -
내란전담재판부법 공포·시행...법원, 후속 조치 착수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외환 사건을 전담할 재판부를 법원에 설치하는 이른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6일 공포됐다. 서울고법에서는 사무분담위원회가 전담재판부 구성에 관한 논의를 착수하는 등 법원도 후속 조치에 나섰다. 정부는 이날 전자 관보를 통해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을 공포한다고 게시했다. 부칙상 공포한 날부터 적용돼 바로 시행된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은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내란·외환&midd 2026-01-06 14:26:46 -
전북 남원 산곡동 양계장서 화재…"대량 연기 발생 및 확산 우려" 전북 남원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남원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께 남원시 산곡동 151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대량 연기 발생 및 화재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6 14:21:49 -
[속보] 통일교 수사 검경 합수본 47명 규모…서울고검·중앙지검에 설치 통일교 수사 검경 합수본 47명 규모…서울고검·중앙지검에 설치 2026-01-06 14:18:26
![[내일날씨] 곳곳에 눈비…동부지역 건조해 불조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80136452117_518_3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