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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檢 개혁추진단 "법안 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에 최선" 檢 개혁추진단 "법안 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에 최선" 2026-01-13 17:13:40 -
尹측, 독재자 언급하며 "대중의 자발적 동의 항상 정의롭지 않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이 13일 열렸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세계 각국의 독재자를 언급하면서 "대중의 자발적 동의가 항상 정의로운 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당시 들고 나왔던 비상계엄이 정당했다는 주장을 다시 들고 나왔다. 우선 이동찬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무기삼아 윤 2026-01-13 16:37:03 -
[인사] 산은캐피탈 ◇산은캐피탈 △부서장 인사 ▷벤처금융1실장 강병무 ▷벤처금융2실장 신수철 ▷기업금융1실장 이순호 ▷기업금융2실장 박진수 ▷기업금융3실장 이동현 ▷투자금융1실장 이헌찬 ▷투자금융2실장 정홍석 ▷투자금융3실장 하영희 ▷투자금융4실장 우필문 ▷리테일금융1실장 겸 부산사무소장 김은주 ▷여신심사실장 백은석 ▷여신관리실장 서기환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성윤 2026-01-13 16:27:48 -
尹 내란 혐의 결심공판 막바지…구형 시점 주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이 13일 종일 이어지며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 재판부는 장시간 이어지는 변론과 관련해 오후 5시까지 서증조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 측 최종변론이 끝난 뒤 특검의 최종의견과 구형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가 연루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공판은 2026-01-13 16:21:13 -
충남·대전 교육감, 교육부장관 면담…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분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 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통합 초기 단계부터 교육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통합 준비 과정에서 교육청 인력 확보 등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 시·도 교육감은 2026-01-13 16:12:40 -
어린 자녀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 구속 송치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A씨가 검찰로 넘겨졌다. 13일 충남 홍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 20분께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고, 당시 A씨 차량에는 어린 자녀 2026-01-13 16:10:17 -
충남도·시군, 설 연휴 대응부터 주요 정책현안까지 점검 충남도가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비롯한 당면 정책현안을 점검하고, 도와 시군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충남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부시장·부군수,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도·시군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도 현안 협조사항 △2026년 시군 주요업무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도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민생경제, 의료 대응 2026-01-13 16:06:49 -
경남 함안 일반산단 공장서 암모니아 소량 누출…작업자 1명 병원 이송 경남 함안군의 한 일반산업단지에서 암모니아가 소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안군은 13일 오후 3시 18분께 "금일 오후 2시 24분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암모니아 물질이 소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하면서 "창문을 닫고 실외작업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해당 사고로 인해 40대 작업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군은 냉동기 오일냉각 배관 교체를 위한 절단 작업 중 유해 가스가 일부 누출된 것 2026-01-13 15:52:44 -
중수청 설계 논쟁 본격화…'제2의 검찰' 되나 오는 10월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중수청의 인력 구조와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을 둘러싸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중수청이 기존 검찰 권한 구조를 우회적으로 재현해 ‘제2의 검찰’로 귀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13일 검찰개혁추진단이 입법예고한 법안에 따르면 중수청은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구성된다. 중대범죄 특성상 수사사법관의 법적 전문성과 전문수사관의 현장 수 2026-01-13 15:50:19 -
과학고·영재학교 나와 국립의대행, 10명 중 9명 N수생 과학고·영재학교를 졸업한 뒤 거점국립대 의대에 진학한 학생 10명 중 9명은 입시에 2차례 이상 도전한 'N수생'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가거점국립대 10개교로부터 각각 제출받은 자료를 취합한 결과, 2021~2025년 과학고나 영재학교를 졸업하고 거점국립대 의대에 입학한 학생은 205명이다. 2021년 29명에서 2023년 41명, 2025년 48명 등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최근 5년간 과학고는 113명, 영재학교는 92명이 거점국립대 의대에 진학했다. 이들 205 2026-01-13 15:41:11 -
경남 함안군 칠서면 산업단지서 암모니아물질 소량 누출…"사고 규모 파악 중" 경남 함안군의 한 산업단지서 암모니아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함안군은 13일 오후 3시 18분께 "금일 오후 2시 24분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암모니아물질 소량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현재 사고 규모를 파악 중이니 창문을 닫고 실외 작업 자제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3 15:29:08 -
의대교수협 "의대생 10년 뒤 쉴 수도‥정원 확대 멈춰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13일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정부에 의사 수급 추계 작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대교수협은 이날 낸 '미래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에서 "지금 늘린 의대생들이 10년 뒤 현장에 나오면 기술에 자리를 내주고 유휴 인력이 될 위험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의대교수협은 "정치는 눈앞의 선거를 보지만, 교육과 의료는 백 년 뒤를 봐야 한다"며 "현재 전국 의대는 24, 2026-01-13 15:27:54 -
헬스장 대표에서 회사원으로…명함 바뀐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이자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이후 회사원으로 새 출발에 나섰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는 글과 함께 명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가 직접 헬스장 기구와 집기를 정리하며 짐을 싸는 모습이 담겼고, 공간을 둘러보는 표정에서는 아쉬움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새로 몸담게 된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양치승은 "사업 경력 17년의 업체로 전국 아파트와 상가, 건물, 오피스텔 2026-01-13 15:26:13 -
올해 초등 입학생 30만명 아래로…초중고 전체 500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처음으로 30만명을 밑돌 전망이다. 13일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2026~2031년)' 자료를 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1학년은 총 29만8178명이 될 것으로 추산됐다.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30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사상 처음이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기본통계, 국가데이터처 장래인구 추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등을 토대로 학생 수를 예측했다. 교육부는 작년 1월 추계에서 초등 1학년 수가 30만명 아래로 줄어들 시점을 2 2026-01-13 15:21:24 -
[인사] 부국증권 △상무 승진 ▷GS센터 배건도 △상무보 승진 ▷전략금융부 김도윤 ▷영업추진부 배종진 ▷고양지점 장성우 ▷채권금융본부 권대우 △이사보 선임 ▷IB사업부문 박상현 ▷기업솔루션본부 이현주 ▷부동산솔루션부 정명일 ▷리스크관리부 이장희 2026-01-13 14:5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