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과장급 인사 ▷인사과장 황경임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2026-01-26 18:52:35 -
[내일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남부 곳곳 눈 화요일인 27일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중부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매우 춥겠으며 낮에도 0도 이하로 기온이 낮고 바람도 세게 불어 체감 추위는 더 심하겠다. 주요 도시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1도 △강릉 -3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0도 △제주 5도로 예보됐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1도 △강릉 4도 △대전 1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7도 △제주 2026-01-26 18:00:00 -
근로복지공단 노조 "산재보험 최일선 붕괴 위기…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 절실"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신현우)이 지난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노동자대회 및 지방정부 노동정책 방향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산재보험 집행 최일선에 놓인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구조적 어려움을 알리고 근본적인 정책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26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노동위원회(위원장 이우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노동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장경태 서울시당 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원 2026-01-26 17:59:21 -
검찰, 카카오모빌리티 '콜 차단' 의혹 대표 등 불구속 기소 카카오모빌리티(카모) '콜 차단'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카모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기고, 카모 법인을 기소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임세진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26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A씨와 부사장 및 사업실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불법행위자와 법인을 함께 처벌하는 양벌 규정에 따라 카모 법인도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가맹 택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경쟁 사업자에게 카카오T 품질 향상을 위한 명분으로 제휴 계약 체 2026-01-26 17:52:26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한 1심 판결에 항소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 전 총리 측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에 1심 판결을 받아 들일 수 없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다만 한 전 총리 측은 구체적인 항소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하지만 항소장엔 이미 1심 재판 당시 특검 측 공소사실을 반박한 내용들과 재판부가 법리 적용을 오해했고 양형 또한 부당하다는 내용 등이 담겼을 것으로 2026-01-26 17:49:06 -
충남교육청, 선문대와 AI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 충남교육청이 선문대학교와 손잡고 초·중등 교원의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석사과정 운영에 나선다. 디지털 기반 수업이 일상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수업 설계부터 활용·평가까지 연결되는 현장형 AI 융합교육 전문 교원 양성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 충남교육청은 26일 선문대학교에서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융합교육대학원 내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매년 20명 규 2026-01-26 17:14:53 -
중앙지법, 내란 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이 오는 2월 22일까지 임시로 근무할 내란 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부장판사를 보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이 전체 판사회의에서 의결한 사무부담에 따라 이날 남 부장판사와 이 부장판사를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상 영장전담법관(내란영장전담법관)으로 보임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9일 전체 판사회의에서 영장판사 중 2명을 임시 영장전담법관으로 정하고 오는 2월 법관 정기 사무분담에서 '법조경력 14년 이상 25년 이 2026-01-26 17:04:28 -
청와대 인근서 분신 시도한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중요 사건"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방화 예비·음모 혐의로 붙잡았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휘발유를 자신의 몸과 주변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A씨는 불을 붙이기 전 경찰에 제압돼, 실제 불이 나지는 않았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청와대 인근에서 방화하려 한 사건으로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범행 목적, 동기 등을 신속 수 2026-01-26 16:56:31 -
정근식 "학생·교육공동체 인권 함께 성장, 반드시 증명"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26일 "학생인권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교육 공동체 인권이 함께 성장하는 것임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학생인권, 나아가 공동체의 인권은 우리 교육의 본질과 분리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학생인권 조례는 학생에게 특별한 권리를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아니다. 우리가 모두 반드시 지켜야 하는 존엄과 안전의 기준을 분명히 한 2026-01-26 16:52:10 -
'내란 가담' 박성재, 첫 재판에서 혐의 전면 부인..."비상계엄 적극 반대"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무마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2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렸다. 박 전 장관 측 변호인은 조은석 내란특검팀의 공소 사실 낭독이 끝나자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며 "피고인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적극 2026-01-26 16:42:11 -
[대학총장 릴레이 인터뷰]⑩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 "연구하는 교수가 인정받아야 대학이 산다"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연구하는 교수가 인정받는 대학이 돼야 한다. 변화 없이는 소멸할 것”이라며 “연구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권 총장은 아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대학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결국 교원의 연구 경쟁력”이라며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손댄 것도 교수 연구 환경과 평가 체계의 전면적인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구 성과에 대한 사전 예고제 도입, 우수 논문 인센티브 상향, 교수 승진 2026-01-26 16:34:59 -
[대학총장 릴레이 인터뷰]⑩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 "우주항공·방산 분야 세계 100위권 대학 도약" "대학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보다는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고 집중해야 한다. 집중과 특화가 곧 세계적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아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우리 대학이 목표로 하는 것은 명확하다. 우주항공·방산 분야에서 세계 100위권 대학에 진입하는 것이다. 단순히 순위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연구·교육·산학협력 역량을 총집결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경상국립대는 경남 사천과 진주 2026-01-26 16:33:57 -
"임성근 요청으로 진술 상의"…수사 초기 개입 정황 증언 무리한 수중 수색 지시로 채상병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재판에서, 임 전 사단장이 수사 초기 간부들의 진술 작성 과정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26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과 박상현 전 7여단장,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에 대한 8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이모 소령(당시 73대대 작전과장)은 특검 신문에서 “임 전 사단장의 요청으로 진술서를 작성했고, 내용도 상의하며 피드백을 2026-01-26 16:33:05 -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1심 무죄 부분 항소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1심 무죄 부분 항소 2026-01-26 16:30:47 -
합수본, 신천지 전 간부 진술 종합...집단 입당·자금 흐름 살핀다 검찰·경찰로 구성된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둘러싼 정치권 개입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합수본은 최근 신천지 탈퇴 간부들을 잇따라 불러 집단 당원 가입 경위와 지시 구조, 자금 흐름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수사 범위도 대선과 총선, 전당대회 전반으로 넓히는 모습이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주부터 신천지에서 제명되거나 탈퇴한 전·현직 간부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에는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함 2026-01-26 16:24:57
![[오늘의 뉴스 종합]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 14.4%→14.9% 확대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6/20260126214944328474_518_323.png)
![[오늘의 뉴스 종합]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 14.4%→14.9% 확대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6/20260126191132776615_518_3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