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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본인부담률 의료비 10%→5% 인하 정부가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이러한 내용이 담긴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을 5일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에 대한 산정특례 지원을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한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수준이다. 하지만 산정특례 대상인 희귀·중증 난치질환은 10%, 암은 2026-01-05 15:57:32 -
검찰, '내란 재판 소란' 김용현 변호인단 징계 요청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재판에서 검찰 측이 부적절한 언행을 보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에 대해 징계를 요청했다. 서울중앙지검은 5일 "김 전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의 변호인들은 지난해 11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사건 재판에서 신뢰관계인 동석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직권남용이라면서 법정에서 소란을 피웠다. 이에 재판장은 질서 유지를 위해 변호 2026-01-05 15:17:22 -
[속보] 서울중앙지검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개시 신청" 서울중앙지검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개시 신청" 2026-01-05 14:28:58 -
홍성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충남 홍성군은 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군은 풍요와 자유를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교룡득수(蛟龍得水·용이 물을 만나 날아오르듯 기세를 얻는다)’를 2026년 군정 키워드로 제시하며, 지역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홍성군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모빌리티·바이오·AI·반려동물 산업, 김 특화 2026-01-05 14:09:14 -
예산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충남 예산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군수와 부서장,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2025년 군정 성과와 함께 민선 8기 완성을 위한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군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 투자유치, 교통망 확충, 관광 활성화, 인구 증가 등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역대급 성장과 변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최근 3년간 21개 기업으로부터 총 1조504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충남도 내 군부 1위를 기록했으며, 셀트리온과의 3000억원 규모 투 2026-01-05 13:57:15 -
<오늘의 인사>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 김중겸 ◇뉴스웨이 ▷승진·전보 △ICT·BIO융합부장 차재서(부장대우) △ICT·BIO융합부 제약바이오팀장 임주희(부장대우) △ICT·BIO융합부 IT팀장 임재덕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이지숙(부장대우) △금융증권부 증권팀장 박경보(차장대우) △산업부 산업팀장 신지훈 △생활경제부 유통팀장 서승범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센터장 이성인 ◇한스경제 ▷승진 △한국뉴미디어그룹 부회장 송진현 ◇에너지경제신문 △광고사업본부장 상무 김병규 ◇스트레이트뉴스 △경영자문 이근영 △편집국장 2026-01-05 13:56:40 -
<오늘의 부고> ▲김길자씨 별세, 김병주씨(KBO 심판위원장) 모친상=4일, 경남 창녕군 남지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6일 오전 9시. ☎ 055-526-5788 ▲양병호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전 경영관리국장) 별세. 안효순씨 배우자상=5일,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 02-440-8800. ▲송무호씨 별세, 영남씨(목원대 총무처장) 부친상=4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특101호, 발인 6일 오전 8시. ☎ 042-600-6666 ▲김진철씨 별세, 지영씨(경희대 무용학부 교수) 부친상=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7일 2026-01-05 13:56:21 -
'행정통합·공공기관 유치' 새해부터 속도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 현안 해결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 지사는 5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아 김경수 위원장을 예방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구축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과 드래프트제 도입 △전력망 건설계획 재검토 및 전력요금차등제 시행 등 3대 현안을 집중 건의했다. 김태흠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의 2026-01-05 13:53:51 -
경찰, 쿠팡 개인정보유출·과로사 의혹 등 20건 수사 경찰이 개인정보 유출, 과로사 의혹 등 쿠팡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한 고소·고발 사건 20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쿠팡이 고소한 사건 1건과 쿠팡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발 17건 등 총 18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별로 보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자 고소 사건 1건, 쿠팡과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개인정보 유출 고소·고발 7건, 국회의 김범석 쿠팡Inc 의장·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고발 2건, 노동자들의 과로사 의 2026-01-05 13:47:28 -
시흥시 거모동 고물상 화재…"검은 연기 다량 발생" 경기 시흥시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시흥시청은 5일 오후 1시께 "현재 거모동 34번지 고물상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05 13:11:30 -
[신년사] 윤호중 장관 "참여·연대·혁신 통해 실질적 변화 만들어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우리 앞에 놓인 과제가 성과로 이어지려면 '참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경청하고, '연대'로 서로의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면서 "'혁신'으로 정책의 실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해"라며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성과를 창출해 내야 2026-01-05 11:17:32 -
[로펌 라운지] 이종국 전 국립공주병원장, 제8회 '바른 의인상' 수상 법무법인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 제8회 바른 의인상 수상자로 이종국 전 국립공주병원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전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후 35년간 홍성의료원, 용인정신병원, 국립공주병원 등 공공의료의 최전선에서 정신과 진료에 헌신해 왔다. 지난해 7월 국립공주병원장에서 퇴임한 후 녹색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녹색병원은 1980~90년대 원진레이온 이황화탄소중독 환자들의 직업병 인정투쟁의 성과로 설립된 공익형 민간병원 2026-01-05 11:12:15 -
충남도의회 "도민과 함께 충남의 새로운 미래 연다"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제12대 의회 마무리와 제13대 의회 출범을 앞둔 올해의 의회 운영 방향을 밝혔다. 도의회는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 성과를 달성하고, 입법·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협력을 확대하며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주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의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도민 체감도가 높은 입법과 정책 제안을 통해 안정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의회를 구축 2026-01-05 11:00:00 -
경찰,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윤영호 3차 조사 경찰이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3차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5일 오전 9시께 윤씨 조사를 위해 그가 수용돼 있는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수사 인력을 보냈다. 윤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경찰은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윤씨를 조사한 바 있다. 이어 26일에도 그를 상대로 정치권 인사 접촉이 이뤄진 경위 등을 추궁했다. 지난달 말엔 윤씨 등 4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으나, 검찰이 통일교 산하 단체 2026-01-05 10:57:39 -
논산시, "함께 키우는 미래" 논산시장학회, 2025년 장학사업 역대 최대 (재)논산시장학회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 기반을 확대했다. 논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713명의 학생에게 10억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8년 장학회 설립 이후 최대 규모다. 올해 장학사업은 △학업장려 △지역대학 진학 △사회적 배려 △취업장려 등 4개 분야로 운영됐다. 특히 학업장려와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의 지원 단가를 상향하고, 취업을 선택한 학생을 위한 취업장려 장학금을 새롭게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학업장려 장학금은 1 2026-01-05 10:3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