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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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영의 아주-머니] 불황에 강한 수익형 부동산, 이것 살펴야
    [안선영의 아주-머니] 불황에 강한 수익형 부동산, '이것' 살펴야 코로나19로 상권이 무너지고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대출규제 강화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 축소, 공시지가 인상 등 주거용 부동산만으로는 큰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3만7159건으로 나타났다. 전달(2만 9077건)보다 8000건 이상 늘어난 것으로, 2018년 4월 이후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졌다. 수익형 부동산은 매달 일정한 수익이 나오는 부동산을 말한다. 상가, 오피스텔, 2020-09-19 13:00
  • AI가 만든 발명품, 특허로 인정되나요?
    AI가 만든 발명품, 특허로 인정되나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인공지능(AI)이 창의적인 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실제 최근 AI는 경험으로부터 학습하고 준독립적 결정을 내릴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AI가 독립적으로 수학적 이론을 증명하거나 작곡·작사·작문 등 예술 활동을 할 수 있음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AI가 그린 인상파풍 그림이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약 5억원에 낙찰되었으며, AI 작곡가인 '이봄'이 작곡한 곡이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 같은 AI의 창의성이 현행법과 제도로 보호를 받을 수 있 2020-09-18 11:05
  • [금요명상] 잠자는 아기상(像)과 서서 돌보는 성모상(像)에서 느끼는 하느님의 숨결
    [금요명상] 잠자는 아기상(像)과 서서 돌보는 성모상(像)에서 느끼는 하느님의 숨결 “젖먹고 자는 아이의 얼굴은 세상의 무엇에도 비할 수 없다. 참으로 평화상(平和賞)이 있다면 이 아기의 잠자는 얼굴일 것이다. 세상모르고 자는 그 얼굴을 보면 참으로 생명의 율동이 느껴진다.”-다석 류영모 “이 성모상(聖母像)은 꼭 서 있지, 앉아 있는 법이 없다. 한시도 앉아 있을 수가 없는 분이 성모이다. 자기가 진심으로, 지성으로 섬김을 하는 이는 전부 성모로 인정할 수 있다.” -다석 류영모 여러분은 ‘우주’를 떠올릴 때 무엇을 느끼시나요? 태양계의 별? 매일 뜨고 지는 해와 달? 2020-09-18 10:35
  • [코로나블루 OUT]⑤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 영화3
    [코로나블루 OUT] ⑤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 영화3 '코로나 블루' 이겨낼 힐링 영화3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친구들과 고민을 나누며 기울이던 술잔, 사랑하는 이들과 즐기는 여행, 쏟아지는 신작 영화를 두고 고민하던 일 등등. 우리의 '일상'에 제약이 걸리고 만 것이다. 많은 이들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호소하기 시작했고 코로나19 우울증이라 불리는 '코로나 블루'가 번지기 시작했다.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 2020-09-18 08:00
  • [디지털세가 온다]② 국가별 손익 계산 따지기 분주
    [디지털세가 온다] ② 국가별 손익 계산 따지기 '분주' 디지털세 관련 쟁점 중 대표적인 것이 이중 과세 문제다. 디지털 기업에 매출액에 기반해 법인세를 매기는 단기 대책을 도입할 경우 세계무역기구(WTO) 비차별 원칙에 따라 내외국법인에 차별 없이 적용해야 한다. 우리나라처럼 네이버·카카오 등 매출 규모가 큰 디지털 기업을 보유한 나라는 디지털 서비스세 도입 시 법인세를 내는 내국법인은 중복으로 세금을 내는 문제가 생긴다. 동시에 디지털세 도입으로 국내 기업의 역차별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지난해 국내 전체 앱스토어 매출액(9조4574억원)의 87.8%가 구글· 2020-09-18 08:00
  • [디지털세가 온다]① 조세 회피 막는다...국제 공조 시작
    [디지털세가 온다] ① 조세 회피 막는다...국제 공조 시작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기존 구조에 근거한 법·제도의 체계는 산업·경제의 근본적인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개별 국가뿐 아니라 국가 간 관계와 국제 규범에서도 포착된다. 디지털세가 대표적인 사례다. 디지털세는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디지털 기업의 조세 회피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됐다. 디지털세는 고정 사업장 소재지와 상관없이 글로벌 디지털 대기업이 직접 매출을 얻는 영토 내에서 해당 국가가 이들의 매출액에 대해 일정 세율로 부과하는 2020-09-18 08:00
  • [中企 세금상식]④억울하게 낸 세금 구제받는 방법
    [中企 세금상식] ④억울하게 낸 세금 구제받는 방법 내가 낸 세금을 모두 수긍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더 내는 것 같다’거나 과세당국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여길 수 있다. 특히 사업을 한다면 세금과 관련해 억울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없다고 할 수 없다. 이럴 땐 법에서 정한 권리구제 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먼저 세금 고지 전에는 과세전적부심사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세무조사 결과를 납세자에게 통지하거나 업무감사·과세자료에 의해 고지처분 하는 경우(예상 고지세액 100만원 이상) 내용 2020-09-18 08:00
  • [中企 세금상식]③탈세하면 ‘3배’ 벌금 내야
    [中企 세금상식] ③탈세하면 ‘3배’ 벌금 내야 피하고 싶지만 절대 피할 수 없는 게 죽음과 세금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이 무리를 지어 살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세금은 형태만 달리했을 뿐 항상 존재해 왔다. 어차피 세금을 내야 한다면, 적게 내는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신용카드 소득공제 같은 조세지원 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절세의 방법은 세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각종 소득공제·세액공제·준비금·충당금 등의 제도를 활용하는 게 첫 번째다. 세금을 늦게 내거나, 세법에서 정한 비용을 누락하는 등 의무사 2020-09-18 08:00
  • ​[브랜드 이야기-Kixx] 로고에 숨겨진 뛰어난 제품력...4년 연속 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이야기-Kixx] ​로고에 숨겨진 뛰어난 제품력...4년 연속 소비자평가 1위 Kixx 엔진오일 제품에는 두 가지의 로고를 찾아볼 수 있는데, 이 로고에 우수한 제품력이 녹아들어있다. 바로 프리미엄 엔진오일인 Kixx PAO 라인에 새겨진 로고와 PAO 라인을 제외한 모든 자동차용 엔진오일 및 변속기·액슬오일에 새겨진 로고가 그것이다. 우선 자동차용 프리미엄 엔진오일인 Kixx PAO 라인 제품을 잘 살펴보면, 이전과 달리 추가된 로고가 있다. 듀얼 플러스 테크놀로지(Dual Plus Technology) 로고가 그것인데 이는 우리나라 자동차 주행환경에 기반한 기술이다. Kixx PAO 제품에 적용된 Dual Plus Techn 2020-09-18 07:48
  • ​[브랜드 이야기-Kixx] 2005년 탄생한 국내 대표 윤활유...전세계 63개국 장악
    [브랜드 이야기-Kixx] ​2005년 탄생한 국내 대표 윤활유...전세계 63개국 장악 우리나라 최초 민간 정유사인 GS칼텍스는 1969년부터 50년간 윤활유 제품을 생산, 판매해 왔다. 특히 ‘킥스(Kixx)’는 2005년 출범한 뒤 자동차용 윤활유를 비롯해 산업용 윤활유까지 180종 윤활유를 포괄하는 국내 대표 윤활유 브랜드로 성장했다. Kixx는 현재 63개국에서 판매되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2010년 해외 첫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인도, 러시아, 베트남 등에서 품질을 인정받는 글로벌 윤활유 브랜드로 성장했다. Kixx 윤활유 제품 라인 판매 제품은 자동차, 오토바 2020-09-18 07:38
  • 넷플릭스 맞선 OTT의 새물결...웨이브 출범 1년 성과는
    넷플릭스 맞선 OTT의 '새물결'...웨이브 출범 1년 성과는 웨이브가 토종 OTT 서비스를 표방하며 야심차게 출범한 지 18일로 1주년을 맞았다. 업계에선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보해 경쟁력을 키우면서 다양한 콘텐츠 실험을 통해 OTT 생태계 저변을 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웨이브는 오는 2023년까지 연 매출 5000억원 규모와 유료 가입자 500만명을 확보한 국내 1위 OTT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경쟁사와 다른 웨이브만의 색깔을 찾고,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외산 플랫폼의 국내 시장 공략에도 맞서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 2020-09-18 00:05
  • [한중베 찐여론] 내돈내산 블랙핑크 교통카드 언박싱
    [한중베 찐여론] '내돈내산' 블랙핑크 교통카드 언박싱 번외편2. '블랙핑크 교통카드 한정판' 언박싱입니다. '아잘알' 아주일보 중국인 손신 기자와 아주경제 국제부 베트남인 황프엉리 기자가 어렵게 구한 블랙핑크 교통카드 언박싱에 참여했습니다. 내 '최애'를 매일 매일 만날 수 있고 실용성은 물론 가성비까지 좋은 블랙핑크 교통카드. 여러분께 자세히 소개합니다! 기획=조현미 아주경제 기자 hmcho@ajunews.com 출연=손신 아주일보 기자·황프엉리 아주경제 기자 2020-09-17 17:00
  • [중국 뉴스 키워드 8화] 베이징, 2025년까지 수소차 1만대 보급
    [중국 뉴스 키워드 8화] 베이징, 2025년까지 수소차 1만대 보급 중국 뉴스로 배우는 시사 중국어 '중국 뉴스 키워드' 여덟 번째 키워드는 '2025年前北京将推广万辆氢燃料车(베이징, 2025년까지 수소차 1만대 보급)'입니다. 지난 8일 베이징시가 '수소차산업 발전계획(2020~2025년)'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상하이, 우한에 이어 수소차 시장 육성에 뛰어든다고 합니다. 아주경제 최예지 기자가 오늘의 키워드가 담긴 기사 헤드라인의 의미와 주요 표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중국 뉴스 키워드 2025年前北京将推广万辆氢燃料车 [2025 Nián qián běijīng jiāng 2020-09-17 09:59
  • 병원 수술실 CCTV 왜 꼭 필요한지 아시나요?
    병원 수술실 CCTV 왜 꼭 필요한지 아시나요? "CCTV가 없어 내 의견 묵살한 의료진이 무리하게 분만과정을 진행한 것 입증하기 쉽지 않아요" "저희 아기의 모습은 목에는 졸린 듯한 얇은 두 줄의 빨간 피멍 자국과 머리와 얼굴이 많이 부어 있었으며 온몸에 여기저기 멍이 들어 있었습니다." 열 달 동안 엄마 품에 있다가 세상에 나온 딸의 처음이자 마지막 모습이었다. 이날 본 딸의 얼굴이 자신과 너무 닮아 지금도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기가 괴롭다는 김유리씨는 세 달 전 딸을 잃었다. 결혼 3년 만에 2020-09-17 09:45
  • [돈줄 막힌 서민금융]②1금융에 치우친 보증부대출 2금융권으로 확대 필요
    [돈줄 막힌 서민금융] ②1금융에 치우친 보증부대출 2금융권으로 확대 필요 대부업이 위축으로 서민들의 불법 사금융 쏠림현상이 우려되자, 시중은행에 쏠린 보증부대출을 2금융권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 서부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이재연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은 최근 저축은행중앙회가 주최한 제1회 '저축은행 서민금융포럼'에서 보증부대출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원장은 "현재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 공적 신용보증기구에 의한 보증 2020-09-17 08:00
  • [재택근무의 이상과 현실] ② 정부 지원 늘리지만, 업종별 부익부 빈익빈 존재하는 재택근무
    [재택근무의 이상과 현실] ② 정부 지원 늘리지만, 업종별 부익부 빈익빈 존재하는 재택근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장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를 독려하고 있다. 이미 민간에서도 확진자 연쇄 확산 등을 피해 재택근무를 허용하는 분위기다. 정책 지원금 역시 지원되긴 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재택근무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재택근무 종합 매뉴얼'을 보면, 재택근무를 확대하기 위한 기업의 사규 조정 등도 필요하다. 종합 매뉴얼에서는 △제도 도입에 대한 합의 형성 △제도 도입을 위한 기초사항 점검 △도입 2020-09-17 08:00
  • [그린뉴딜 만난 풍력] 국내외 성장동력 역대급···기대감에 훨훨
    [그린뉴딜 만난 풍력] 국내외 성장동력 역대급···기대감에 훨훨 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내용을 담은 '한국판 그린뉴딜'이 주목받으면서 국내 풍력발전업체들의 성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유럽연합(EU), 미국 등이 풍력발전 시장을 육성하고 있는 것도 호재다. 17일 산업권에 따르면 유니슨을 비롯해 삼강엠앤티, 동국S&C, 씨에스윈드 등 풍력발전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그야말로 치솟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내 풍력터빈 전문기업인 유니슨과 풍력타워 하부구조물을 생산하는 삼강엠앤티다. 7월 초 유니슨의 주가는 1595원 수준이었으나 이달 15일 2020-09-17 07:55
  • [그린뉴딜 만난 풍력] 조선·철강업계도 해상풍력으로 새희망 찾나
    [그린뉴딜 만난 풍력] 조선·철강업계도 해상풍력으로 새희망 찾나 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 한국석유공사와 '부유식 해상풍력 한국형 공급체계 구축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울산 남동쪽 58㎞ 해상에 있는 동해 가스전 시설을 활용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위해서다. 이어 포스코도 한국석유공사와 협약을 논의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조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상구조물의 설계와 제작, 설치 등의 기술 검토를 담당한다면 포스코는 해상구조물용 철강재 공급을 담당하기 위해서다. 최근 해상풍력 발전 사업이 조선·철강 업계의 희망이 되고 있다. 해상풍력 발전 2020-09-17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