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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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뉴스 키워드/오디오클립] 김치가 중국 거라고? 중국의 김치 산업, 국제 표준 지정
    [중국 뉴스 키워드/오디오클립] 김치가 중국 거라고? '중국의 김치 산업, 국제 표준 지정' '중국의 김치 산업이 국제 표준으로 지정됐다' 최근 중국 관영 매체인 환구시보가 보도한 내용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음식인 김치를 둘러싼 다소 황당한 소식인데요. 어떤 내용을 담은 기사인지 곽예지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중국 뉴스 키워드 13화를 통해 시사 중국어 표현도 함께 배워보세요. ▶오늘의 중국 뉴스 키워드 中国主导制定泡菜业国际标准,韩媒炸了:泡菜宗主国的耻辱 [zhōngguózhǔdǎozhìdìngpàocàiyèguójìbiāozhǔnhánméipàoc&ag 2020-12-04 00:30
  • [기수정의 여행 in] 깊은 산중 겨울호수의 낭만...한우고장서 찾은 숨은 보물
    [기수정의 여행 in] 깊은 산중 겨울호수의 낭만...한우고장서 찾은 숨은 보물 횡성호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네이버페이 횡성산림휴양농원펜션 꼭대기에 있다. 수도권을 지나 강원도로 향하는 길목에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여행지가 있다. 강원 횡성이다. 행여 "떠오르는 것은 한우뿐"이라고 응수한다면 "횡성의 속살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아서 그렇다"고 일침해 주리라. 소박한 고장이지만, 장쾌한 풍광을 자랑하는 태기산부터 고요한 호수길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품은 횡성은 매력이 철철 흘러넘친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최근에는 폐도로를 활 2020-12-04 00:05
  • 박정호號 SKT, 중간지주사 전환으로 AI ICT 회사로 거듭날까(종합)
    박정호號 SKT, 중간지주사 전환으로 AI ICT 회사로 거듭날까(종합)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SK하이닉스 부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SK텔레콤의 중간지주사 전환이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간지주사 전환을 통해 SK텔레콤은 통신을 넘어 AI 등 ICT 사업을 아우르는 빅테크 기업으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3일 SK그룹은 3일 오전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박 사장이 SK텔레콤에 이어 SK하이닉스 경영까지 맡게 되면서 SK그룹의 중간지주사 구축 작업이 본격화했다는 분석이다. 중간지주사 전환은 탈통신을 꿈꿔온 SK 2020-12-03 17:17
  • AI가 꼽은 냉장고 유망 수출시장, 1위는 미국
    AI가 꼽은 냉장고 유망 수출시장, 1위는 미국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우리나라 수출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할까요? 최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유망품목 AI 리포트'를 순차적으로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주요 58개국의 국내총생산(GDP)·인구, 수입액, 수입증가율, 점유율, 관세율, 규제, 수입통관지수, 국가리스크 등 9개 지표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후 AI 시스템이 자동으로 데이터와 변수를 고려해 해외 시장에서의 한국산 제품 2020-12-03 14:30
  • 박정호 SKT 사장 4년 탈통신·초협력 성과 업고 부회장으로 승진
    박정호 SKT 사장 4년 '탈통신·초협력' 성과 업고 부회장으로 승진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SK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2017년 취임 이후 SK텔레콤의 혁신 속도를 높여 뉴(New) ICT 기업으로 진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SK그룹은 3일 오전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박 사장은 향후 SK텔레콤 사장과 SK하이닉스 부회장을 겸임하게 된다. 현재까지 SK그룹 내 부회장은 최태원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수석 부회장이 유일했다. 박 사장은 SK그룹의 하이닉스반도체 인수를 주도하는 등 그룹 내 굵직한 사업을 2020-12-03 14:04
  • [ABR] 수치 2기 경제개혁이 민주주의 관건…줄어든 외국인 투자 회복시켜야
    [ABR] 수치 2기 경제개혁이 민주주의 관건…"줄어든 외국인 투자 회복시켜야" 미얀마 총선이 지난달 초 실시됐다. 이번에 치러진 총선에서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족주의민족동맹(NLD)이 83%에 달하는 의석을 차지했다. 총선에서 선출하는 연방 상하원 의석 467석 가운데 396석을 확보한 것이다. 이는 2015년 총선 때보다 6석이 더 많다. 단독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322석도 크게 넘어섰다. 반면 군부와 연계된 제1야당인 통합단결발전당(USDP)은 5년 전 총선 때 획득한 42석보다 9석이 적은 33석을 얻는 데 그쳤다. 다만 2008년 군부가 만든 헌법에 따라 전체 의석의 25%인 166석은 군부에 배정된다. 2020-12-03 08:39
  • [클라우드 생태계 동향] ② 파수·한컴·영림원, 클라우드 타고 해외 진출
    [클라우드 생태계 동향] ② 파수·한컴·영림원, 클라우드 타고 해외 진출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업무와 스마트 협업을 위한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의존도가 제각각이었던 세계 각지에서 불가피하게 디지털 오피스로의 전환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각국이 이를 지원하기 위한 초고속인터넷과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투자를 서두를 전망이다. 국내의 앞선 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지털 도구를 개발하고 서비스해 온 기업들이 앞으로 커질 수밖에 없는 해외 시장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플랫폼(GCP),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 2020-12-03 08:02
  • [클라우드 생태계 동향] ① 네이버·카카오·더존, 공공 문턱 넘기 쉬워져
    [클라우드 생태계 동향] ① 네이버·카카오·더존, 공공 문턱 넘기 쉬워져 최근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공공 시장 문턱이 낮아졌다. 조달 입찰 절차를 건너 뛰고 빠르게 수요기관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가 시행되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6월 관계부처 간 협의를 거쳐 제도 도입방안을 발표하고 지난 10월 법령 개정을 마친 뒤 지난달 말 수의계약 가능한 네이버클라우드와 NHN, 더존비즈온,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의 디지털서비스 13개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 결과 2020-12-03 08:00
  • [中企 세금상식]⑬폐업 시 세금신고 안하면 부담 늘어
    [中企 세금상식] ⑬폐업 시 세금신고 안하면 부담 늘어 ‘폐업’이라는 실패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피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대내외 상황에 직격탄을 맞으면 기업체를 유지하기 어려워 불가피하게 폐업을 결정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폐업을 경험하게 되면 정신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지만, 이 와중에도 우선순위에 ‘세금신고’를 포함시키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향후 재기의 기회 때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폐업신고보다 ‘더 많은 세금’ 추징당하게 된다. 폐업 시 세금신고를 해 두면 적어도 불리 2020-12-03 08:00
  • [미디어 재테크]① 은행권,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유튜브‘ 급부상
    [미디어 재테크] ① 은행권,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유튜브‘ 급부상 시중은행들의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유튜브’가 급부상했다. 재테크 상식, 경제 전망 등 금융 관련 정보는 물론 전국 맛집 탐방 등 이색 정보도 제공한다. 유튜브 시청 층이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해 이를 통해 창출되는 효과도 높다는 평가다. 신한은행은 ‘펀 한 은행(FUN han Bank)'이라는 컨셉트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2일 기준 구독자수는 18만7000명에 이른다. 8개월 새 무려 15만명이 늘었다. 영상은 총 300개다. 주요 콘텐츠는 △어린이 경제 상식 △영업점 인근 맛집 등이 2020-12-03 08:00
  • [中企 세금상식]⑭돈 없어도 세금신고는 꼭 해야…공제 못받고 가산세까지
    [中企 세금상식] ⑭돈 없어도 세금신고는 꼭 해야…공제 못받고 가산세까지 세금을 낼 돈이 없어도 ‘세금 신고’는 반드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못받을 뿐 아니라 가산세까지 내야 한다. 먼저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한다. 매입세액을 공제받기 위해서는 예정신고 또는 확정신고를 하면서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신고를 하지 않으면 이를 제출하지 못하므로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없다. 이 경우 수정신고·경정청구·기한후신고 또는 경정기관의 확인을 거쳐 제출하면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금 2020-12-03 08:00
  • 12월 브랜드단지 2만6000가구 풀린다…수도권이 60% 차지
    12월 브랜드단지 2만6000가구 풀린다…수도권이 60% 차지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12월 분양 시장이 유례 없이 뜨거울 전망이다. 전국 7만5751가구, 이 중 5만8943가구가 일반분양을 예고하면서다. 이는 2000년 분양물량 집계 이래 최고 수치로, ‘내 집 마련’을 기대해온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절호의 기회로 꼽힌다. 특히 올해 도급순위 10위 안에 드는 건설사 일반분양 물량은 2만6188가구에 달하며, 전체 물량의 60% 이상이 인천(7452), 경기(8033), 서울(445)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기임에도 아파트 공급이 활기를 띠는 것은 분양 시장이 전례없이 뜨겁기 때문이 2020-12-03 08:00
  •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경기-인천 등 수도권 이동 활발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경기-인천 등 수도권 이동 활발 지난달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운정신도시와 일산 신도시. 아파트들이 줄지어 서있다. 연일 치솟고 있는 집값으로 서울 생활권을 기반으로 하는 수요자들의 '인 서울; 내 집 마련 부담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 여기에 전세매물 부족까지 더해지면서 서울살이에 마침표를 찍고 수도권으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2일 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올해(1~10월 기준) 서울 주택 값은 7.03% 상승했다. 전년 동기 1.43% 상승한 것에 비하면 5배가량 오른 수치다. 전세수급지수도 19 2020-12-03 08:00
  • [아주 쉬운 뉴스 Q&A] 5G 가입자 1000만명 시대...이후 과제는?
    [아주 쉬운 뉴스 Q&A] 5G 가입자 1000만명 시대...이후 과제는? 5G 가입자가 상용화 1년 반 만에 10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5G 생태계가 무르익으며 5G 전용 스마트폰 등 단말기 개수와 관련 산업도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덕분에 새로운 디지털 혁신 기반으로 5G가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Q. 이달 기준으로 5G 가입자 수는 총 몇 명인가요? A. 지난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0월 말 기준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이 통계에 따르면 10월 말까지의 5G 가입자는 998만명입니다. 아이폰12 시리즈가 10월 말 출시 이후 가입자 증가세가 반영되지 2020-12-03 00:10
  • 연말 홈파티에 달콤함 더할 호텔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연말 홈파티에 달콤함 더할 호텔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코로나19 장기화에 올해는 크리스마스도 연말 분위기도 침울할 것만 같다. 감염세가 확산하면서 호텔이나 파티룸 등에서 주관하는 연말연시 행사, 파티가 금지되면서 분위기는 더욱 우울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는 일. 홈파티라도 즐길 요량이라면 홈파티의 낭만에 정점을 찍을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주목하자. 국내 특급호텔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속속 출시하고 나섰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부티크 베이커리 숍 ‘더 델리’에서는 1 2020-12-02 10:47
  • [IPTV 생존] ② OTT는 보완재일까, 대체재일까
    [IPTV 생존] ② OTT는 보완재일까, 대체재일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인터넷TV(IPTV)의 보완재일까, 대체재일까. 당장은 보완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태현 웨이브 대표이사는 IPTV와 OTT의 관계에 대해 "당분간 같이 공존할 것"이라며 "모바일 에브리웨어(everywhere)와 홈 미디어가 공존하는 시스템으로 파이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부터 본격화할 관계 설정 논의에 앞서 가격, 공공성, 공익성, 결합상품 등 여러 차원에서 상호 발전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제언이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전략본부장도 2020-12-02 08:02
  • [공무원 적극행정]① 행정환경 급변...법·제도 한계 극복 열쇠
    [공무원 적극행정] ① 행정환경 급변...법·제도 한계 극복 '열쇠'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한 이후 첫 일요일인 지난 3월 15일 오전 서울 은평구 한 약국 앞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무원 적극행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빛을 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은 급증했으나 물량이 적어 수급에 어려움을 겪던 지난 3월 도입한 '마스크 5부제'와 진단키트 신속 허가가 대표적인 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 2020-12-02 08:00
  • ​[공무원 적극행정]② 제도 도입 10년...배상책임 명확화 필요
    [공무원 적극행정] ​② 제도 도입 10년...배상책임 명확화 필요 공무원 적극행정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소극적인 행정 관행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 추상적・선언적 규정으로는 실질적인 행정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질적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을 저해하는 요소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제거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입법조사처 임형준 입법조사관은 "한 조사에 따르면 적극행정의 주요한 장애 요인으로 행정 결과에 대한 불이익이 꼽혔다"면 2020-12-02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