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이통3사 주총 눈앞...황현식호 공식 출범·배당정책 변화 주목
    ​이통3사 주총 눈앞...황현식호 공식 출범·배당정책 변화 주목 이동통신 3사가 이달 중 잇따라 주주총회를 연다. 각 사는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주주 대상 배당정책 변경 등을 예고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중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SK텔레콤과 KT가 연이어 주총을 열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19일, SK텔레콤은 25일로 예정했으며, KT는 이달 마지막주에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주총에서 황현식 CEO 내정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주총을 시작으로 황 2021-03-06 11:01
  • 영천시,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총력···고용율 66.4% 3년 연속 도내 시부 1위
    영천시,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총력···'고용율 66.4%' 3년 연속 도내 시부 1위 영천시청 전경 경북 영천시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민생을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5일 영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고용율 66.4%로 3년 연속 도내 시부 1위에 오르는 등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는 전국 단위의 평가에도 반영돼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고용노동부 장관 상인 ‘우수 상’을 수상했고, 경상북도 주관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2021-03-05 18:08
  • 제네시스, 북미 시장서 잇따라 호평... 판매량도 크게 증가
    제네시스, 북미 시장서 잇따라 호평... 판매량도 크게 증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북미 시장에서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대표 온라인 중고차 거래 서비스 '오토 트레이더'가 주관하는 '2021 캐나다 오토 트레이더 어워드'에서 제네시스의 중형 세단 ‘G70’이 종합 우승 차량으로 선정됐다. G70는 사용자 친화성, 안전성, 성능 등 12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캐나다 구독자 투표를 거쳐 2021 베스트 럭셔리 컴팩트 카와 2021 종합 우승 차량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심사위원 2021-03-05 11:52
  • 다석 류영모의 사상으로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심경 (1부)
    다석 류영모의 사상으로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심경 (1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해 유튜브 채널 ‘다석의 생각교실’에서 공개하는 새로운 시리즈. 따스한 봄소식과 함께 찾아온 시리즈의 주제는 바로 ‘다석사상으로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심경’입니다.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 260자의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을 한국이 낳은 20세기 위대한 영적 스승 다석 류영모의 사상으로 풀이한 영상이 매주 금요일 오전 공개될 예정입니다. 1부에는 다석이 순우리말로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의 의미와 그 첫 구절의 풀이를 담았습 2021-03-05 11:15
  • [IT 이슈 리마인드] ② 아시아 빅테크 A홀딩스 탄생... GAFA 패권에 도전 外
    [IT 이슈 리마인드] ② '아시아 빅테크' A홀딩스 탄생... GAFA 패권에 도전 外 '아시아 빅테크' A홀딩스 탄생... GAFA 패권에 도전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지분을 절반씩 나눠 가진 합작법인 ‘A홀딩스’가 1일 정식 출범했다. A홀딩스는 산하에 중간 지주사 ‘Z홀딩스’를 두고 있고, Z홀딩스는 라인과 야후재팬의 지분 100%씩 보유하고 있다.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미야우치 겐 소프트뱅크 대표가 A홀딩스의 공동대표를 맡는다. 미야우치 겐 대표는 의장도 맡는다. A홀딩스는 ‘GAFA(구글·애플·페이스북·아마 2021-03-05 08:02
  • [22조 결승전 한화 레드백]②獨 잡으면 50조원 미국 수출길도 활짝
    [22조 결승전 한화 레드백] ②獨 잡으면 50조원 미국 수출길도 활짝 1월 12일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 완성 시제품이 호주 현지에 도착해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다. "22조원이 다가 아니다. 50조원 사업 전초전이다." 국내 방산업계 관계자들은 한화디펜스 '레드백(Redback)' 장갑차 호주 수출 여부를 미국 장갑차 사업 수주 전초전으로 평가한다. 레드백이 호주 '랜드(LAND) 400 3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 50조원에 달하는 미군 'M2 브래들리' 장갑차 4000대 교체 사업의 유력한 우선협상대상 2021-03-05 08:01
  • [IT 이슈 리마인드] ① 벌써 아이폰13 출시설 솔솔...화면 더 넓어지고 빨라진다 外
    [IT 이슈 리마인드] ① 벌써 아이폰13 출시설 '솔솔'...화면 더 넓어지고 빨라진다 外 아이폰12. 벌써 아이폰13 출시설 '솔솔'...화면 더 넓어지고 빨라진다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13은 노치(스마트폰 화면 윗 부분에 움푹 파인 디자인) 부분이 줄어들고 주사율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이 한층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더버지 등 외신은 밍치 궈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13 시리즈 출시 전망을 보도했다. 밍치 궈는 아이폰13 시리즈 4개 모델 모두 USB-C 포트 대신 현재의 라이트닝 포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1-03-05 08:00
  • [22조 결승전 한화 레드백]①기동력·생존성 높여 독일과 최종접전
    [22조 결승전 한화 레드백] ①기동력·생존성 높여 독일과 최종접전 2020년 7월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화디펜스 창원2사업장에서 열린 '레드백 장갑차' 출정식에서 관계자가 레드백을 시운전하는 모습.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국산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이 2019년 9월 독일 라인메탈디펜스 '링스 KF41' 장갑차와 함께 호주군 주력 장갑차 선정사업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주하면 국산 장갑차가 선진국 주력 장갑차가 되는 첫 번째 사례가 된다. 5일 한화디펜스에 따르면 레드백은 지난 2월부터 본격 시험평가에 투입됐다. 올해 하반기 2021-03-05 08:00
  • [교보생명-어피니티 갈등 분수령]①교보생명, 당국·회계협회 진정서 제출…FI, 검찰 기소 선 긋기
    [교보생명-어피니티 갈등 분수령] ①교보생명, 당국·회계협회 진정서 제출…FI, 검찰 기소 선 긋기 풋옵션 가격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교보생명과 재무적투자자(FI)인 어피니티 컨소시엄이 국제상사중재위원회(ICC)의 2차 청문회를 앞두고 장외 설전을 벌이고 있다. 교보생명은 금융당국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FI와 교보생명 가치를 부풀린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을 압박하고 있다. 반면, FI는 1월 검찰 기소와 풋옵션은 관계가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최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 등에 잇달아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지난 1월 검찰의 FI 2021-03-05 08:00
  • [교보생명-어피니티 갈등 분수령]②교보생명-FI 소송전, 검찰 기소 영향 중재 결론 가를 듯
    [교보생명-어피니티 갈등 분수령] ②교보생명-FI 소송전, 검찰 기소 영향 중재 결론 가를 듯 교보생명과 풋옵션 갈등을 빚고 있는 재무적투자자(FI)인 어피니티 컨소시엄의 악연이 10년 차에 들어섰다. 하지만 국내외 검찰 고발과 국제상사중재위원회(ICC) 중재 신청 등 여전히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2주 앞으로 다가온 ICC 2차 청문회가 사실상 양측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분수령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ICC 2차 대면변론 이달 15~19일 개최 IB업계 등에 따르면 교보생명 측과 FI는 오는 15일부터 닷새간 ICC 산하 국제중재재판소가 주관하는 2차 대 2021-03-05 08:00
  • ​[게임주 하락] 증권가 규제 영향 일시적…신작 모멘텀 풍부
    [게임주 하락] ​증권가 "규제 영향 일시적…신작 모멘텀 풍부" 확률형 아이템 규제 강화 이슈로 최근 게임주 주가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이에 따른 영향이 일시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확률형 아이템 규제 이슈가 다시 확산된 지난달 22일 이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게임주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진단했다. 오 연구원은 "과거 확률형 아이템 규제나 셧다운제 도입 등 게임업계에 대한 규제가 논의될 때마다 게임주 주가는 단기적인 조정을 받아왔다"며 "그러나 셧다운제 도입, 확률형 아이템 공개도 2021-03-05 07:48
  • ​[게임주 하락]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 주가 푹
    [게임주 하락]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 주가 '푹'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코스피 조정 국면 속에서도 소폭 오름세를 보였던 게임주들이 확률형 아이템 규제 이슈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게임주 대장주인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0.21%) 하락한 96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뿐만 아니라 넷마블 역시 전날보다 1500원(1.19%) 떨어진 12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 내 대표 게임주로 꼽히는 카카오게임즈 역시 1.51% 하락했다. 엔씨소프트의 경우 코스피 상승 랠리에 힘입어 올해 1월 장중 사상 최초로 주가가 100만원을 넘어선 데 2021-03-05 07:47
  • 운동하면 보험료 내려가요…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봇물
    운동하면 보험료 내려가요…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봇물' 금융당국이 보험사의 헬스케어 시장 진출 빗장이 풀리면서, 주요 보험사들이 건강관리 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특히 보험사들은 다이어트와 금연을 포함한 기초 체력 관리는 물론, 만성질환 이력에 따른 복약과 맞춤형 운동 제안 등 고객의 건강관리를 보조하고 목표 달성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도 내놓고 있다. 한화생명의 '라이프플러스 운동하는 건강보험'과 미래에셋생명의 '비흡연치아보험 할인 특약'.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과 미래에 2021-03-04 10:08
  • [수사기관 재편]②국수본 출범·중수청 설립 논란
    [수사기관 재편] ②국수본 출범·중수청 설립 '논란' 남구준 초대 국가수사본부장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로 대표 되던 수사기관이 쪼개져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올해 1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한 데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립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야말로 수사기관 풍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수청이 세워지면 검찰은 수사권을 잃게 된다. 중수청 설립 목적이 검찰에 기소와 공소유지 자격만 주려는 것이어서다. 최근 정치권과 2021-03-04 08:01
  • [수사기관 재편]①공수처, 검·경과 협력 동시 견제
    [수사기관 재편] ①공수처, 검·경과 협력 동시 견제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이 3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내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올해 1월 출범해 독립 수사기관으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검찰·경찰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없이 중요하게 꼽힌다. 당장 사건 이첩만 해도 어느 기관이 최종적으로 맡을지를 두고 안팎에서 의견이 분분해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3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사건'으로 입건된 현직 검사들에 대한 사건 기록 검토에 돌입했다 2021-03-04 08:00
  • [사외이사도 女風] 100대 기업 비중 7.9%, 한국 꼴찌…갈길 먼 성비 균형
    [사외이사도 女風] 100대 기업 비중 7.9%, 한국 '꼴찌'…갈길 먼 성비 균형 자본시장법 개정 시행을 두고 기업들이 지난해부터 사외이사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100대 기업 중 여성 없이 남성만으로 사외이사가 구성된 기업이 70곳에 달한다. 100대 기업 중 여성 사외이사가 단 한 명이라도 있는 곳은 30곳뿐이었다.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업체 유니코써치 분석 결과 국내 100대 기업 사외이사 수는 총 441명이었다. 이 중 여성은 35명(7.9%), 남성은 406명(92.1%)이었다. 가장 여성 사외이사가 많은 곳은 지역난방공사로 집계됐다. 사외이사 6명 중 2021-03-04 07:54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서울경찰청, 700억대 암호화폐 투자 사기 직접 수사 外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서울경찰청, 700억대 암호화폐 투자 사기 직접 수사 外 ◆서울경찰청, 700억원대 암호화폐 투자 사기 직접 수사 89명의 피해자가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에 700억원대 사기를 당한 사건을 서울지방경찰청이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서울 방배경찰서로부터 이 사건을 넘겨받아 미국의 암호화폐 투자회사 '블록체인터미널(BCT)' 대표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다. BCT 사기 피해자 89명은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검에 보아즈 마노르 BCT 대표와 한국 총판 신모씨 등 3명과 판매책 8명을 고소·고발했다 2021-03-04 07:07
  • 르노삼성차, 희망퇴직 최대 500명... “서바이벌 플랜 완수할 것”
    르노삼성차, 희망퇴직 최대 500명... “서바이벌 플랜 완수할 것” 8년여 만에 시행된 르노삼성자동차 희망퇴직에 최대 5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기에 빠진 회사를 위해 개인적 희생을 감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르노삼성차는 이를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서바이벌 플랜’을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2012년 8월 이후 8년여 만인 르노삼섳아의 희망퇴직과 관련, 노조는 희망퇴직 인원이 400∼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희망퇴직과 임원 축소·임금 삭감으로 고정비용 절감이 가능해졌다고 보고 추가 희망퇴직은 받지 않을 2021-03-03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