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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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조길연 의장 새로운 충남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
    [인터뷰]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조길연 의장 "새로운 충남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 “이번 선거를 통해 보여준 도민의 결단과 선택 속에 담긴 뜻을 잘 헤아려 새로운 충남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조길연 제12대 충남도의회 의장은 지난 29일 본지와 인터뷰하면서 “제12대 의회 출범에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조길연 하면 끈기와 노력, 뚝심의 정치인으로 통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도력을 갖춘 노련한 충남호의 선장이 되어 충남도 발전과 선도적인 의회상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 2022-08-31 00:00
  • 尹 정부 인사들이 선호한 주식 살펴보니...테마주와는 다르다
    尹 정부 인사들이 선호한 주식 살펴보니..."테마주와는 다르다" 최근 장기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른바 '태조 이방원(태양광·조선·이차전지·방산·원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태양광과 이차전지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강력한 투자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다. 조선과 방산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에 반사효과를 얻고 있고, 원전은 윤석열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예상되는 종목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른바 '정치 테마주'가 2022-08-30 09:33
  • 문화·공연·예술과 함께… 축제의 장으로 돌아온 2022 동행세일
    문화·공연·예술과 함께… 축제의 장으로 돌아온 '2022 동행세일' 다음 달 1일부터 일주일간 역대 최대 규모의 동행 축제가 열린다. 온라인 판매전 중심이던 예년과 달리 온‧오프라인 및 국내외 판매를 연계하고 문화‧공연‧예술 등을 어우르면서 국민참여형 축제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29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7일 간의 동행축제’가 개최된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행사는 기존 ‘동행세일’에서 올해부터 명칭이 변경됐다. 유통채널 230곳 참여… 중기‧소상공인 제품 최대 80% 할 2022-08-30 06:00
  • [새출발기금 Q&A] 10월 본격 시행…주요 운영방안은?
    [새출발기금 Q&A] 10월 본격 시행…주요 운영방안은? 차주 빚 탕감 구제로 논란이 일었던 30조원 규모 '새출발기금'이 오는 10월 본격 시행된다. 금융당국은 당초 최대 30억원까지였던 채무 한도를 15억원으로 낮췄지만 주요 쟁점이었던 채무조정비율은 기존 원안(60~90%)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채무조정을 신청하면 실행까지 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출발기금 운영방안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금융위 발표를 토대로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정리했다. △ 기존 채무조정 제도와 별도로 새출발기금을 신설한 배경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은 '개인' 2022-08-28 17:03
  • ​달을 향한 새로운 여정, 아르테미스 1호 29일 발사
    ​달을 향한 새로운 여정, 아르테미스 1호 29일 발사 인류가 반세기 만에 달을 향한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 우선 무인 우주선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하는 것이 첫째 목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9일 오전 8시께(현지시간) 달 탐사를 위한 무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1호(오리온 우주선)를 발사한다. 우주선은 약 42일간 달 궤도를 돌며 항행한 뒤 지구로 귀환한다. 이번 항행에 성공하면 우주선이 정거장에 도킹하지 않고 우주에 머문 최장 기록이 될 전망이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미국과 함께 전 세계 주요 국가가 참여하는 유인 달 탐사 계획이다. 달 궤도에 우주 정거장을 짓고, 달 2022-08-28 16:30
  • 연 2~3회 가격 인상에도 실적 곤두박질…가구업계 탈출구 찾나
    연 2~3회 가격 인상에도 실적 곤두박질…가구업계 탈출구 찾나 가구업계가 실적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반짝했던 가구‧인테리어 수요가 줄어든 데다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인상, 주택매매거래량 감소 등 악재가 계속되고 있어서다. 각 업체들은 연이은 제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적 개선은 요원하다. 다만 정부의 주택공급대책 등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빅2’도 2분기 실적 초토화…악재 속 탈출구 있나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1위 가구‧인테리어 기업 한샘의 올 상반기 매출은 1조261억원으로 전년 동기 2022-08-28 07:00
  • 쌍용차 인수한 KG그룹, 승자의 저주‧M&A 귀재 갈림길 서다
    쌍용차 인수한 KG그룹, '승자의 저주‧M&A 귀재' 갈림길 서다 KG그룹이 쌍용자동차 인수합병(M&A)을 마무리한 가운데 쌍용차 경영정상화를 위한 다음 수순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이번 쌍용차 인수로 그룹 운명을 짊어졌다는 시각이다. M&A 최악의 공식인 ‘승자의 저주’에 빠지거나 혹은 ‘M&A 귀재’라는 곽 회장의 애칭을 다시 입증할 수 있을지 갈림길에 놓였다는 평가다. ◆ 네 차례 맞이한 주인…씻을 수 없는 상하이차 ‘흑역사’ 이번 KG그룹 인수까지 쌍용차가 M&A 시장에서 맞이한 주인은 총 4명이다. 2022-08-27 12:00
  • 순항 중인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3번째 궤적 수정 고비 앞둬
    순항 중인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3번째 궤적 수정 고비 앞둬 지난 5일 달 탐사를 위해 발사된 국내 첫 달 탐사선 '다누리'가 (25일 오후 4시 기준) 지구로부터 거리 약 124만km에서 순항 중이다. 발사 후 21일이 경과된 상황에서 예정대로 순항하면 오는 12월 31일 목표로 한 달 임무 궤도에 안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민 누구나 다누리 위치 확인...70여명 인력이 24시간 관제 26일 항공우주 업계에 따르면 다누리는 궁금한 국민 누구나 우주 상공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 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누리의 현 위치 △속도 △지구와 2022-08-27 00:10
  • [아이돌 키워드] 베트남 기자가 본 뉴진스 하니…베트남 현지 반응은?
    [아이돌 키워드] 베트남 기자가 본 '뉴진스 하니'…베트남 현지 반응은? 최근 화제의 중심 뉴진스(NewJeans), 그중에서도 멤버 하니에 대해 황프엉리 아주경제 국제경제팀 기자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뉴진스는 하이브 산하의 레이블 ADOR(어도어)의 신인 아이돌로 민희진 대표가 제작하여 데뷔 전부터 이목을 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뉴진스의 데뷔곡 'Attention(어텐션)'은 2주 이상 멜론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외모와 빼어난 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뉴진스 멤버 '하니(HANNI)'는 베트남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황프엉리 기자와 함께 하니 2022-08-26 18:01
  • [영상] 트와이스 Talk that Talk(톡댓톡)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 트와이스 'Talk that Talk(톡댓톡)' 뮤직비디오 리액션 트와이스 신곡 'Talk that Talk(톡 댓 톡)' 뮤직비디오를 아주경제 PD들이 함께 봤습니다. 26일 오후 1시 트와이스의 미니 11집 'Between 1&2(비트윈 원앤투)'가 공개되었습니다. 타이틀 곡인 Talk that Talk(톡 댓 톡) 뮤직비디오도 같은 시각에 공개되었는데요. 이번 앨범은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마친 뒤 발매한 완전체 앨범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만큼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가득했는데요. 특히 뮤직비디오 후반부에 등장하는 QR코드가 압권이었습니다. 아주경제 PD들은 과연 어떤 반응 2022-08-26 16:19
  • [중국 뉴스 키워드 58화] 중국 기상국, 인공증우 항공기 충칭으로 보내
    [중국 뉴스 키워드 58화] 중국 기상국, 인공증우 항공기 충칭으로 보내 최근 중국의 폭염과 가뭄이 심해지면서, 중국 기상국은 인공증우 기술을 통해 가뭄을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인공강우를 일반적으로 '인공증우'라 부르는데요. 인공증우는 마른하늘에 비가 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릴 비를 더 내리도록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전력난이 지속되면서 중국 내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까지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쉰여덟 번째 중국 뉴스 키워드는 ‘中国气象局人工增雨飞机抵达重庆‘입니다. '중국 2022-08-26 10:03
  • [금요명상] 다석 사상으로 다시 읽는 도덕경 (42장)
    [금요명상] 다석 사상으로 다시 읽는 도덕경 (42장) 유튜브 '다석의 생각교실'에서 ‘천부경’, ‘도마복음’, ‘반야바라밀다심경’, ‘요한복음’에 이은 5번째 특별한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바로 중국 도가철학의 시조인 노자가 지은 ‘도덕경’ 시리즈입니다. 총 81장으로 구성된 도덕경은 긴 역사 속에서 수많은 사람이 연구해왔으나 그 뜻풀이조차 쉽지 않기로 유명한 책입니다. 다석 류영모는 오산학교 교사로 있던 스무 살 때부터 ‘노자’를 즐겨 읽었고, 35년간 서울 YMCA 연경반에서 '노자' 강해 2022-08-26 09:01
  • [고환율에 발목 잡힌 기업 투자] 연초 계획·M&A 줄줄이 차질...내년 신사업도 오리무중
    [고환율에 발목 잡힌 기업 투자] 연초 계획·M&A 줄줄이 차질...내년 신사업도 오리무중 국내 주요 기업의 하반기 투자와 인수합병(M&A) 계획이 난관에 부딪칠 가능성이 커지면서 재계에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연초 각 기업이 세웠던 연간 계획도 틀어지고 시장이 기대했던 M&A가 무산되면서 결국 기업가치도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당장 하반기도 문제지만 내년 사업 계획도 차질을 빚고, 신사업 추진 동력도 상실하게 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지금과 같은 고환율 상황이 장기화하면 M&A 시장에서 매각 측과 원매자(願買者) 간 인수가격을 둘러싼 괴리는 커질 공산이 크다. 아무리 시장 가치 2022-08-26 04:46
  • [고환율에 발목 잡힌 기업 투자] 재계, 하반기 M&A 다시 저울질
    [고환율에 발목 잡힌 기업 투자] 재계, 하반기 M&A 다시 저울질 달러 강세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하반기 기업 투자 계획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특히 해외 인수합병을 진행 중이던 기업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문 이후 대대적인 미국 투자를 예고했던 기업들로서는 고민이 커지고 있다. 또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시행으로 인해 미국 내 생산설비 구축을 서둘러야 하는 자동차 기업들은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 적잖은 출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은 올 하반기 계획했던 인수합병(M&A)과 해외 투자 계획을 다시금 저울질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2022-08-26 04:26
  • [强달러에 시름하는 K산업] 엔·위안화도 동반 약세···한·중·일 수출경쟁 더 치열해진다
    [强달러에 시름하는 K산업] 엔·위안화도 동반 약세···한·중·일 수출경쟁 더 치열해진다 달러 가치가 급등했지만, 이외 화폐의 가치가 절하되면서 국내 주요 수출기업이 변동성에 흔들리고 있다. 통상 호재로 여겨지는 달러 강세 국면에도, 수출 경쟁력이 전혀 높아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오히려 우리나라와 산업 구조가 유사한 중국이나 일본과 글로벌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원·달러 환율의 급등으로 수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는 세계 시장 전체적으로 달러화의 가치만 급등하고 있다는 점이 난제란 이야기다. 실제 엔·달러 2022-08-25 13:40
  • 유사수신 범죄 근절 어려운 2가지 이유...범의부터 밝혀라 [불법 사금융의 함정 ③]
    [불법 사금융의 함정 ③] '유사수신 범죄' 근절 어려운 2가지 이유..."범의부터 밝혀라" 고금리 시대에 주식과 코인은 쪽박 났고 주머니에 돈을 모으는 것이 훌륭한 투자가 돼 버린 아이러니한 현실에 직면했다. 이런 가운데 경제적 절박함을 악용해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서민을 유혹하는 사기성 '투자설명회' '투자 브로커' 등 불법 사금융이 횡행하고 있다. 검은 돈을 쫓는 검찰이나 경찰, 금융감독원 등 기관은 관련 부서를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대규모 투자 사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서민 울리는 '신종 불법 사금융' 유형을 살펴보고 대안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글 싣 2022-08-25 11:18
  • 코인 투자 피해액 1년새 15배↑...불법 유사수신 주의보 [불법 사금융의 함정②]
    [불법 사금융의 함정②] 코인 투자 피해액 1년새 15배↑...'불법 유사수신' 주의보 고금리 시대에 주식과 코인은 쪽박 났고 주머니에 돈을 모으는 것이 훌륭한 투자가 돼 버린 아이러니한 현실에 직면했다. 이런 가운데 경제적 절박함을 악용해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서민을 유혹하는 사기성 '투자설명회' '투자 브로커' 등 불법 사금융이 횡행하고 있다. 검은돈을 쫓는 검찰이나 경찰, 금융감독원 등 기관은 관련 부서를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대규모 투자 사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서민 울리는 '신종 불법 사금융' 유형을 살펴보고 대안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글 싣는 2022-08-25 11:17
  • 고수익 보장, ○○주식·△△코인 사세요...투자 사기 횡행 ​[불법 사금융의 함정①]
    [불법 사금융의 함정①] "고수익 보장, ○○주식·△△코인 사세요"...투자 사기 '횡행' ​ 고금리 시대에 주식과 코인은 쪽박 났고 주머니에 돈을 모으는 것이 훌륭한 투자가 돼 버린 아이러니한 현실에 직면했다. 이런 가운데 경제적 절박함을 악용해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서민을 유혹하는 사기성 '투자설명회' '투자 브로커' 등 불법 사금융이 횡행하고 있다. 검은돈을 쫓는 검찰이나 경찰, 금융감독원 등 기관은 관련 부서를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대규모 투자 사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서민 울리는 '신종 불법 사금융' 유형을 살펴보고 대안을 짚어본다. ◆글 싣는 순서 2022-08-25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