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李 "이혜훈 청문회, 기회마저 봉쇄…해명 들어보는 게 공정"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불발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 못 했다”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들어볼 기회를 갖고 청문회 과정을 본 우리 국민들의 판단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기회마저 봉쇄돼 참 아쉽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이 후보자 지명 철회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께서도 문제 의식을 가지시는 부분도 있다” 2026-01-21 11:51:02 -
[속보] 李 대통령 "'문화예술 지원하고 간섭하지 않는다' 약속 지킬 것" 李 대통령 "'문화예술 지원하고 간섭하지 않는다' 약속 지킬 것" 2026-01-21 11:50:32 -
李 대통령 "무인기 사건으로 北 핑곗거리 만들어…철저히 조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최근 민간인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에 대해 "(북한에) 이재명 정부도 믿을 수가 없겠다라는 또 하나의 핑곗거리를 만든 것"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게 꽤 엄중한 사안이다. 철저히 조사하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단절된 남북관계를 타개할 전략을 묻는 말에 "남북 관계는 참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도 이제 무인기 2026-01-21 11:48:46 -
野 박수영 "이혜훈, 원펜타스·증여세 자료 못 내겠다고 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래미안 원펜타스 및 자녀 증여서 대납' 의혹 등과 관련해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획예산처 인사청문 지원단으로부터 이 후보자 청문회 관련 자료 제출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오늘 지원단에서 자료를 가지고 온 것은 아니고 91개 자료 목록을 가지고 왔다"며 "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2026-01-21 11:45:26 -
[속보]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고 하면 옮겨지냐?"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고 하면 옮겨지냐?" 2026-01-21 11:39:46 -
[속보] 李 대통령 "종교의 정치 개입 절대 허용 안 돼…반란행위와 같아" 李 대통령 "종교의 정치 개입 절대 허용 안 돼…반란행위와 같아" 2026-01-21 11:35:24 -
李 "韓 더 이상 후발주자 아냐…성장의 패러다임 완전히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한민국은 더 이상 열강에 둘러싸인 동방의 작은 나라도, 앞선 나라의 정답을 뒤따라가는 후발 주자도 아니다”라며 성장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해 저성장의 늪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등 5가지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의 미래를 선도하는 강국으로 도약시키겠 2026-01-21 11:26:28 -
野 "李 기자회견, 개딸들 위한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 국민의힘은 21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모두의 성장을 외친 것과 달리 내용은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에 불과했다"고 비난했다. 특히 회견에서 다룬 부동산·고환율·외교 문제 등이 모두 '개딸'들을 위한 내용이었다고 강조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은 '모두의 성장'을 말하면서도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더 센' 3차 상법 개정안을 주문하고 노란봉투법·중대재해처벌법에 이어 기업 옥죄기를 멈추지 2026-01-21 11:23:58 -
[속보] 李 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긴 한다…해명 기회는 필요" 李 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긴 한다…해명 기회는 필요" 2026-01-21 11:23:04 -
[속보] 李 대통령 "북한이 핵 포기하겠나…현 상태 중단이 모두에 이익" 李 대통령 "북한이 핵 포기하겠나…현 상태 중단이 모두에 이익" 2026-01-21 11:16:24 -
[속보] 李 대통령 "野, '통일교·신천지 특검' 속으론 안하고 싶을 것" 李 대통령 "野, '통일교·신천지 특검' 속으론 안하고 싶을 것" 2026-01-21 11:15:20 -
[속보] 李 대통령 "北, 연간 핵무기 10~20개 만들 핵물질 계속 생산" 李 대통령 "北, 연간 핵무기 10~20개 만들 핵물질 계속 생산" 2026-01-21 11:11:54 -
[속보] 李 대통령 "대장동 특검, 나도 하고 싶었다" 李 대통령 "대장동 특검, 나도 하고 싶었다" 2026-01-21 11:09:54 -
[속보] 李 대통령 "정부가 해외주식 강제매각 검토?…사회주의도 불가능" 李 대통령 "정부가 해외주식 강제매각 검토?…사회주의도 불가능" 2026-01-21 11:04:13 -
[속보] 李 대통령 "中과 군사·안보 분야 협력도 가능하게 돼" 李 대통령 "中과 군사·안보 분야 협력도 가능하게 돼" 2026-01-21 11:02:23 -
[속보] 李 대통령 "남북 관계, 전쟁 안 하면 다행인 상황…평화적 공존 필요" 李 대통령 "남북 관계, 전쟁 안 하면 다행인 상황…평화적 공존 필요" 2026-01-21 11:01:27 -
[속보] 李 대통령 "퇴직연금 기금화, 악성 가짜뉴스 넘쳐…원하지 않으면 안 해" 李 대통령 "퇴직연금 기금화, 악성 가짜뉴스 넘쳐…원하지 않으면 안 해" 2026-01-21 10:51:28 -
李 "고환율, 대책 있으면 이미 했을 것…한국만의 현상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고환율 현상과 관련해 “특별한 대책이 있었다면 이미 (시행)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이 아니어서 정책으로 쉽게 원상 복귀시키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고환율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환율이 작년 윤석열 정권 당시로 다다르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뉴노멀’이라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엔·달러 환율을 언급하며 &ldq 2026-01-21 10:4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