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與, 코스피 첫 5000 돌파에 "경축…코스피 7000 시대 열 것"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주주친화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조금 전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며 "출범 46년만의 대기록"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작년 4월 코스피 저점이 2284 포인트였고 대선 직후인 6월 4일 종가가 2770에 불과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정 2026-01-22 09:57:26
  • 한병도 "코스피 5000 돌파,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2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하자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넘어 대전환과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방증"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2차 종합 특검의 신속한 출범도 약속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출범 46년 만에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며 "작년 4월 2284포인트, 대선 직후 종가가 2770포인트에 불과했던 걸 보면 격세지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 달성은 만연해 있던 2026-01-22 09:54:01
  • 與 "이혜훈 인사청문회, 23일 개최 최종 합의"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열기로 최종 합의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아주경제에 "조금 전 박수영 국민의힘 간사와 23일 인사청문회 하기로 최종합의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이 후보자가 자료 제출을 부실하게 했다며 청문회 개최에 반대해왔는데 지난 21일까지 제출된 자료들을 보고 최종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 2026-01-22 09:35:19
  • DX KOREA 2026, '예비역 육군 중위' 우희준 홍보대사 위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전시회 DX KOREA 2026이 예비역 육군 중위이자 방송인 우희준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전했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육·해·공·우주·사이버 전 영역을 아우르는 멀티도메인 방산전시회로서의 정체성과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기술력, 산업적 가치, 미래 비전을 국민과 국제사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위촉된 우희준 홍보대사는 군 복무 경험과 방송 활동을 통해 2026-01-22 09:27:26
  • [속보] 여야, 이혜훈 청문회 개최 23일 최종 합의 여야, 이혜훈 청문회 개최 23일 최종 합의 2026-01-22 08:59:03
  • '단식 7일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여기에 묻히겠다" 일주일 때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이 악화해 21일 오후 구급대가 출동했다. 그러나 장 대표가 병원 이송을 거부하면서 구급대원들은 도착 후 10분 만에 철수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는 대화가 어려울 정도로 기력이 떨어졌다. 이에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19에 신고해 오후 4시쯤 구급대가 도착했다. 그러나 장 대표가 병원 이송을 거부해 구급대원들은 10분 만에 되돌아갔다. 국민의힘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사설 응급구조사를 대기시켰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2026-01-21 21:31:06
  • 통일부, '노동신문 국비 배포' 주장 일축…"전혀 사실 아냐" 통일부는 21일 '정부가 북한 노동신문을 국비로 배포하기로 했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통일부는 이날 배포한 참고자료를 통해 "이번 (노동신문의) 일반자료 재분류 조치로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예산은 없다"며 "정부는 노동신문을 국민 세금으로 구입해 배포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30일에 진행된 노동신문 일반자료 재분류 조치와 관련해 "기존에 취급기관을 방문해 별도의 신청을 거쳐 노동신문을 열람할 수 2026-01-21 18:05:22
  • 여야, '이혜훈 청문회' 23일 개최 잠정 합의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핵심 의혹에 대한 자료 제출을 성실히 임할 경우 오는 23일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은 21일 아주경제에 "자료 제출 전제로 23일 (청문회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야는 이날 오전에도 자료 제출을 전제로 23일 청문회를 열기로 잠정 결론 내린 바 있다. 국회 재경위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획예산처 인사청문지원단으로부터 이 후보자 청문 2026-01-21 17:58:55
  • 안보실,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 신설…공급망 현안 점검 오현주 국가안보실 안보3차장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배석하고 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급변하는 국제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심화되는 경제 안보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국가안보실은 21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확대와 공급망·기술을 둘러싼 주요국 간 전략 경쟁 심화 등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안보 현 2026-01-21 17:58:30
  • DMZ 평화의 길 찾은 정동영 "내부 재개방해 원래 모습 찾도록 노력"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1일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강원도 고성 구간을 방문해 내부 구간 재개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정동영 장관은 이날 고성A코스 구간을 걸으며 "이 길은 한반도 평화와 공존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평화의 길"이라고 언급하고, "이재명 정부의 선제적 신뢰 회복 조치 차원에서 DMZ 내부 구간을 다시 열어서 평화의 길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성B코스를 따라 차량으로 금강산 전망대를 방 2026-01-21 17:47:37
  • 정부,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피해에 "50만불 규모 인도적 지원" 최근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인도적 위기 상황에 대해 정부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UNICEF)를 통해서 50만불(약 7억 3515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외교부는 21일 "정부는 이번 지원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 완화와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같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국과 캄보디아는 1907년 프랑스가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통치하면서 처음 측량한 817㎞ 길이의 국경선 중 경계가 확정되지 않은 지점에서 2026-01-21 17:47:32
  • [속보] 이혜훈 인사청문회 23일 잠정 합의…"자료제출 전제" 이혜훈 인사청문회 23일 잠정 합의…"자료제출 전제" 2026-01-21 17:33:26
  • 권오을, 이일영 공군 중위 유가족에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헌신한 호국영웅들의 공적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미래 세대가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1일 오후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 2026년 1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공군 중위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일영 중위 유가족에게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를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수여식에는 권 장관을 비롯해 이 중위 여동생인 이춘영씨 등 유가족, 강일호 (사)이일영기 2026-01-21 16:40:30
  • 블랙이글스, 사우디서 에어쇼 첫 참가…'일본서 급유' 협의 공군은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일본을 경유해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전했다. 블랙이글스는 오는 28일 원주기지를 출발해 먼저 일본 오키나와 나하 기지에 중간 기착한다. 이곳에서 급유를 하고 일본 항공자위대 특수비행팀 '블루임펄스'와 교류행사도 실시한다. 일본은 작년 11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에어쇼에 참가하려던 블랙이글스에 중간 급유를 지원하기로 했으나, 급유 대상 항공기 중 T-50B가 독도 인근에서 통상 훈 2026-01-21 16:38:53
  • 이혜훈 청문회, 법정기한 넘겨…'재송부 10일' 내 막판 타결 가능성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법정 기한인 21일까지 끝내 열리지 못했다. 이제 남은 절차는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이내 국회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고, 그 기간 내에 청문회를 여는 방법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 후보자의 추가 자료 제출을 수용할 경우 청문회 일정 협의에 나설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자가) 문제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본인 해명도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청문회 개최 필요성 2026-01-21 16:33:28
  • 홍준표 "한덕수, 김문수와 사기경선 놀아나…징역 23년 선고 딱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중형 선고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홍 전 시장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년 4월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가 윤석열 패거리들과 짜고 터무니 없이 중간에 뛰어들어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고, 윤석열 패거리들이 한덕수를 옹립한다고 난리칠 때 한덕수에게 '대선을 관리하는 권한대행 역할만 해라', '분탕질 치면 50년 관료 생활이 비참하게 끝날 수 있다'고 공개 경고를 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 2026-01-21 16:02:22
  • 이재명 "檢 개혁 핵심은 국민 인권 보호…보완수사 예외적으로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 개혁과 관련한 여권 내 이견에 대해 국민의 인권 보호를 최종 목표로 숙의가 이뤄지기를 재차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검찰 개혁의 핵심은 검찰로부터 권력을 뺏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수단과 과정"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진짜 최종 목표는 국민들의 인권 보호, 국민들의 권리 구제"라며 "억울한 피해자가, 없는 죄를 뒤집어 쓰거 2026-01-21 15:58:26
  • 김정은, 과거 질타했던 온포휴양소 재방문…리모델링 성과 치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과거 운영 실태를 질타했던 온천 휴양시설을 다시 찾아 리모델링 성과를 치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1일 김 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전날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온포온천에 세워진 북한 최대 규모의 온천 휴양시설로, 2018년 7월 김 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하면서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바꿀 것을 지시한 이후 리모델링이 진행돼 왔다. 김정은 위원장은 휴양소를 돌아본 뒤 "매 구획들 2026-01-21 15: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