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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코스피 5000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K-자본시장 특위'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목표를 조기 달성한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를 전신으로 하는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를 출범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갈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자본시장 개선을 위한 일관된 정책 유지 의지도 거듭 확인했다. 특위는 3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3차 상법 개정안의 신속한 추진과 주주 관할제 개선 등의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했다. 정청래 대표는 회의에 앞서 "꿈에 그리던 코스피 5000 시대를 2026-02-03 11:52 -
이준석 "장동혁, 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강행한 것에 대해 "밖으로는 통합을 얘기하면서 잠재적 경쟁자가 될 사람은 빼고 통합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개혁 성향 모임 '대안과 미래'가 주최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장 대표가) '우리는 황교안이다'를 외칠 때부터 불안했다"며 "황교안 대표와 같은 고민을 같은 시기에 하고 같은 판단을 할 것" 2026-02-03 11:34 -
[속보] 한병도 "국민의힘, 내란세력과 단절해야·통일교·신천지 함께 특검" 한병도 "국민의힘, 내란세력과 단절해야·통일교·신천지 함께 특검" 2026-02-03 10:12 -
[속보] 한병도 "내란 완전 종식…종합특검, 국정농단 실체 확실히 밝혀야" 한병도 "내란 완전 종식…종합특검, 국정농단 실체 확실히 밝혀야" 2026-02-03 10:11 -
[속보] 한병도 "민생개혁법안 최고속도 처리…'5·18정신 수록' 개헌해야" 한병도 "민생개혁법안 최고속도 처리…'5·18정신 수록' 개헌해야" 2026-02-03 10:11 -
[속보] 한병도 "검찰·사법개혁 시대정신…수사·기소 완전 분리" 한병도 "검찰·사법개혁 시대정신…수사·기소 완전 분리" 2026-02-03 10:10 -
[전문] 한병도 "李 정부 성공·민생 회복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생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내란 종식과 사법·검찰개혁 역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대한민국이 빠르게 정상화되며 이 정부 출범 7개월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5000포인트와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며 "만연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이 정부의 정책 의지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라 2026-02-03 10:03 -
국민의힘 "李, 부동산 시장 겁박 말고 민간 공급 확대해야" 국민의힘은 3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더 이상 SNS를 통한 시장 겁박으로 불안과 리스크를 키우지 말고, 시장 원칙에 기반한 민간 공급 확대 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공급 경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과거 문재인 정권에서 이미 한차례 폭발했고 이재명 정권에서 다시 급등하고 있는 주택 가격은 결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보통 국민들 때문이 2026-02-03 10:02 -
진성준, 합당 갈등에 "토론해서 결론 내야…지도부 토론 일정 제시해달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두고 당내 설전이 심화하는 가운데 3선 중진인 진성준 의원이 3일 공식적인 토론을 제안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진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합당의 정치적 의미와 효과 등에 대해 차분하되 치열하게 토론해서 결론을 내야 한다"며 "절제 되지 않고 수렴되지 않는 토론은 당의 분란을 초래할 뿐"이라고 밝혔다. 진 의원은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해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놓고 우리 당내 의견 대립에 대한 우려가 크다" 2026-02-03 09:57 -
與 한민수 "정청래, 이언주 별도로 만나 '합당' 제안 설명"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정청래 대표가) 이언주 최고위원을 별도로 만나 (합당 제안과 관련해) 설명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의 당 비서실장인 한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나와 이 최고위원의 "합당에 대한 공식 사과와 제안 철회를 요구했지만 정 대표로부터 어떤 답도 듣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 이같이 반박했다. 한 의원은 "정 대표는 지난 현장 최고위에서 왜 (합당 제안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불가피성을 간 2026-02-03 09:27 -
與 "5일 정책의총서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에 관한 당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의총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논의한 검찰 관련 법안을 논의하기 위한 의총을 5일에 열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2일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정부안이 공개된 이후 수정 필요성을 제기하며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밟아왔다. 정부안에 대한 입법예고 기간이 지난 달 26일 종료되면서 민주당은 2026-02-02 17:04 -
민주, '1인 1표제' 중앙위 투표 시작…'정청래 리더십' 분수령 더불어민주당이 2일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가치를 동일하게 하는 '1인 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개정안 표결에 돌입했다. 무리 없이 통과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부결 사태가 발생할 경우 최근 합당 논란으로 흔들리는 정청래 대표의 리더십을 평가할 중대 분기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5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전국당원대회 시 표 반영 비율을 기존 '20대 1 미만'에서 '1대 1'로 조정하는 당헌 개정안을 온라인 표결에 부쳤다. 투표는 3일 오 2026-02-02 16:04 -
조국, '합당 밀약설' 일축…"與 내부 논쟁에 제멋대로 활용 말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각에서 제기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밀약설'에 대해 "밀약은 없다"고 일축하며 "내란을 함께 극복한 동지이자 우당(友黨)인 혁신당을 제멋대로 활용하지 말라"고 밝혔다. 합당 논의와 관련해서는 "민주당 내부 이견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부 논쟁이 격렬하다"며 "비전과 정책을 놓고 벌어지는 생산적 논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2026-02-02 15:18 -
與, 당내 합당 논란 재점화…"독단적 추진 반대" 더불어민주당이 이해찬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후 잠시 멈췄던 합당 문제를 두고 다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도부 내에서도 첨예한 대립이 나오면서 당 내홍은 격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득구·이언주 최고위원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 지난달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대표의 독선적인 당 운영에 반발했던 이들은 이날 공세 수위를 더욱 끌어올렸다. 강 최고위원은 합당을 기습적으로 제안한 정 대표의 진행 2026-02-02 14:57 -
전현희, 서울시장 출마 "DDP 해체 후 대규모 복합 아레나 '서울 돔' 건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해체하고 대규모 K-POP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 하겠다"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돈 벌어오는 CEO 서울시장, 전현희가 하겠다"며 1호 공약으로 DDP를 해체, 그 자리에 K-POP 공연과 축구·야구장, E스포츠 등 스포츠 시설이 복합된 7만석 이상 규모의 국내 최대 아레나 '서울 돔'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아마추어 야구·축구의 성지 2026-02-02 11:35 -
與 "합당 문제, 의사소통 통해 당내 의견 좁히는 절차 시작" 더불어민주당은 2일 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첨예한 대립을 보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당내 이견이 확인된 만큼 의사소통을 통해 의견을 좁히는 노력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당연히 정청래 대표는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의사를 묻는 과정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며 "오는 4일 최고위원회에서 정책 의원총회와 시도당별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의 일정을 취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02-02 11:33 -
[속보]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조정훈 임명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조정훈 임명 2026-02-02 10:00 -
국민의힘 "李, 호통 정치...집값 안 잡혀 분노 조절 안돼" 국민의힘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이어가자 "집값이 안 잡혀 분노 조절이 안 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요즘 호통 정치학, 호통 경제학, 호통 외교학에 푹 빠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야당한테 화내고, 언론한테 화내고, 국민한테도 화를 낸다"며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다. 국민 탓하기 전에 본인부터 한번 돌아보라&qu 2026-02-02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