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트랩

전체 뉴스

  • [마감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6890선 회복…반도체주 강세
    [마감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6890선 회복…반도체주 강세 코스피가 2%대 상승세를 보이며 69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8.82포인트(2.66%) 오른 6894.2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0.29포인트(2.54%) 상승한 6885.70에 출발한 뒤 장중 2%대 오름세를 유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701억원, 1조717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조365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2026-09-18 16:12
  • 원화 강세에 은행株 방긋…3분기 실적 기대도 커져
    원화 강세에 은행株 '방긋'…3분기 실적 기대도 커져 원화 강세로 국내 증시에서 수출기업의 실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은행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환율 변화에 따른 직접적인 실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데다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과 보통주자본(CET1) 비율 개선 기대가 3분기 실적 기대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은행 지수는 전날 기준 최근 일주일간 2.53% 상승해 주요 업종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KRX 300 금융지수는 0.43% 상승했고 KRX 보험지수는 0.10% 하락했 2026-09-18 15:22
  • [특징주] 동양·동양우 上…AI 데이터센터·가덕도신공항 수혜 기대
    [특징주] 동양·동양우 '上'…AI 데이터센터·가덕도신공항 수혜 기대 동양과 동양우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와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레미콘 사업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 기준 동양은 전 거래일보다 29.97%(312원) 오른 1353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우도 29.96%(2460원) 오른 1만67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올랐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동양에 대해 레미콘 사업의 실적 개선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 2026-09-18 14:04
  • 자본연 "가계 부동산 비중 약 65→50%로"…금융투자는 20%로 확대
    자본연 "가계 부동산 비중 약 65→50%로"…금융투자는 20%로 확대 부동산에 집중된 가계 자산을 자본시장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향후 10년간 가계의 부동산 보유 비중을 현재 약 65%에서 50%로 낮추고 금융투자상품 비중은 20%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장기투자에 세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동시에 혁신기업과 전략산업으로 자금이 원활하게 흘러가도록 자본시장의 자금 배분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자본시장연구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원 29주년 기념 컨퍼런스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를 열고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 2026-09-18 13:51
  • [특징주] 삼성전기, AI향 호조·3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에 5%대 강세
    [특징주] 삼성전기, AI향 호조·3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에 5%대 강세 삼성전기가 장중 5% 넘게 오르며 강세다.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날 오후 1시3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34%(7만1000원) 오른 14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의 3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3조8300억원, 영업이익은 154% 늘어난 6601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17.2%로 추정했다. 시장 전망치 2026-09-18 13:43
  • [食전食후]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2%대 상승…SK하이닉스 5%대 강세
    [食전食후]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2%대 상승…SK하이닉스 5%대 강세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인공지능(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3.62포인트(2.59%) 오른 6889.0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0.29포인트(2.54%) 상승한 6885.70에 출발한 뒤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2026-09-18 12:29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9부 능선…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9부 능선'…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 사업 인가안이 금융당국의 핵심 관문인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오는 23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최종 인가가 이루어지면 국내 9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된다. 18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지난 16일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및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 인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최종 인가 여부는 오는 23일 열리는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금융위 의결까지 마무리되면 메리츠증권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2026-09-18 11:31
  • 미래에셋증권, 美 퍼블릭닷컴 인수 검토 중단…"다양한 진출 기회 모색"
    미래에셋증권, 美 퍼블릭닷컴 인수 검토 중단…"다양한 진출 기회 모색"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리테일 증권 플랫폼 퍼블릭닷컴에 대한 인수 검토를 중단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퍼블릭닷컴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해 "인수를 검토한 바 있으나 추가적인 검토는 중단하기로 했다"며 "미국 리테일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기회 모색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공시상 공개되는 정보 외에 구체적인 사유는 밝히기 어렵다"며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뉴욕에서 설립된 2026-09-18 10:52
  • [핫타임] 삼성전자·SK하이닉스 3~4%대 상승…美 반도체 훈풍
    [핫타임] 삼성전자·SK하이닉스 3~4%대 상승…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3~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까지 나오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500원(2.97%) 오른 2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보다 7만6000원(4.36%) 오른 182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이날 181만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 초반 182만5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반도체주의 강세는 간밤 2026-09-18 09:58
  • 환율, 국제유가 하락에 소폭 내림세…1381원서 거래
    환율, 국제유가 하락에 소폭 내림세…1381원서 거래 원·달러 환율이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380.3원이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환율은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 대비 0.7원 내린 1381.5원에 거래됐다. 금융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달러화도 약보합세를 보였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0.04% 내린 100.215를 기록했다. 미 뉴욕증시도 일제히 반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 2026-09-18 09:30
  • [개장시황] 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2%대 상승…외국인·기관 순매수
    [개장시황] 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2%대 상승…외국인·기관 순매수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2%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1% 안팎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1.88포인트(2.26%) 오른 6867.2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0.29포인트(2.54%) 상승한 6885.70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026-09-18 09:23
  • [마켓 프리뷰] 美 증시 훈풍에 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반도체주 강세
    [마켓 프리뷰] 美 증시 훈풍에 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반도체주 강세 미국 증시가 반도체·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하면서 18일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 아래로 내려오고 국제유가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등 시장을 짓눌렀던 부담 요인이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1%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1.14%, 1.69% 상승했다. 반 2026-09-18 08:46
  • [아주증시포커스] 에어프레미아 몸값 줄다리기…VIG·타이어뱅크 수천억 시각차 좁힐까 外
    [아주증시포커스] 에어프레미아 몸값 줄다리기…VIG·타이어뱅크 수천억 시각차 좁힐까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에어프레미아 몸값 줄다리기…VIG·타이어뱅크 수천억 시각차 좁힐까 -17일 투자은행(IB)과 항공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는 최근 컨설팅업체 베인앤컴퍼니를 인수 자문사로 선임하고 에어프레미아 인수를 위한 실사에 돌입. 인수 대상은 AP홀딩스와 타이어뱅크가 보유한 에어프레미아 경영권 지분 약 70%. -협상의 관건은 가격.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측은 에어프레미아가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차별화된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인수가를 높이고 있어. -김 2026-09-18 07:57
  • [AJU+MONEY] 환율 1300원대, 지금 미국주식 시작해도 될까?
    [AJU+MONEY] 환율 1300원대, 지금 미국주식 시작해도 될까?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오면서 미국주식 투자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환율 하락은 기존 서학개미에게는 환차손 부담으로 작용하지만 미국주식에 새로 투자하려는 이들에게는 같은 원화로 더 많은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다. 환율 하락기에 미국주식 투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17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5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4억2179만 달러 순매수했다. 지난달 같은 기간인 1~15일에 6억744만 달러를 순매수한 것과 비교하면 약 30.6% 줄었다 2026-09-17 17:57
  • [마감시황] 매파적 FOMC에도 코스피 약보합…외인 2.4조 순매도
    [마감시황] 매파적 FOMC에도 코스피 약보합…외인 2.4조 순매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코스피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2조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피는 6700선을 지키며 매파적 통화정책에 따른 충격을 크게 받지 않는 모습이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6포인트(0.04%) 내린 6715.4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1.05포인트(0.91%) 상승한 6779.02에 출발한 뒤 677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갔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하락 전환 2026-09-17 17:39
  • 美연준이 던진 매파 시그널에도 코스피 약보합 마감…"금리 인상 충격 제한적"
    美연준이 던진 '매파' 시그널에도 코스피 약보합 마감…"금리 인상 충격 제한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코스피는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1% 가까이 상승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다만 매파적인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지수는 보합권에 머물며 시장 충격은 제한적인 모습이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6포인트(0.04%) 내린 6715.4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1.05포인트(0.91%) 상승한 6779.02에 출발한 뒤 6770선을 중심으로 2026-09-17 16:37
  • [양보연의 주(株)토피아] 거래대금 덩치에 속지 마라…애프터마켓 숨은 열쇠 유효스프레드의 비밀
    [양보연의 주(株)토피아] '거래대금' 덩치에 속지 마라…애프터마켓 숨은 열쇠 '유효스프레드'의 비밀 지난 14일 한국거래소(KRX)까지 밤 8시까지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야간 거래(애프터마켓)에 전격 등판하면서 세간의 시선은 온통 한곳으로 쏠렸습니다. 바로 두 시장 사이의 '거래대금 점유율'입니다. "개장 첫날 점유율이 팽팽했다", "어느 쪽 덩치가 더 커졌다"는 문구가 연일 헤드라인을 장식하자, 투자자들 역시 거래대금 숫자가 높은 곳이 무조건 유동성이 풍부하고 매매하기 좋은 시장일 것이라 막연히 짐작하곤 합니다. 하지만 증권가의 진단은 전혀 다릅니다. 거래대금 몇 대 몇을 따지는 건 전형 2026-09-17 16:35
  • 신라에스지 다음은 누구…코넥스행 2호 후보는
    신라에스지 다음은 누구…'코넥스행 2호' 후보는 시가총액 미달로 코스닥 퇴출 위기에 놓인 신라에스지가 코넥스 이전상장을 택하면서 다음 '코넥스행' 기업에 관심이 쏠린다. 세진티에스와 육일씨엔에쓰, 오에스피 등이 이전 요건을 갖춘 후보군으로 꼽히지만 일부 기업은 코스닥 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신라에스지는 지난 11일 코넥스시장 이전상장을 결정하고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부에 신규상장을 위한 사전협의를 신청했다. 지난 4일 금융당국이 시총 미달 기업의 정리매매 없는 코넥스 이전 제도를 발표한 이후 첫 사 2026-09-17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