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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건 뒤 기뻐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세화여고)이 950만원 상당 오메가 시계의 주인공이 됐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
2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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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물러가는 2월 봄이 묻어나는 곳, 울진
요트에서 바라본 울진 바다의 모습.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초입인 2월. 차가운 바람 속에 숨겨진 온기를 찾고, 겨우내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깨울 활력을 원한다면 해답은 경북 울진에 있다. '보배로운(珍) 물건이 많은 무성한(蔚) 땅'이라는 이름처럼 울진은 숲과 바다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진 천혜의 보고다. 계절의 길목에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동굴 속을 거닐고 짙푸른 바다 위를 요트로 가르며, 제철 맞
3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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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여자 10km 자유형서 73위·80위
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여자 10km 자유형 경기에서 70위권 밖 순위에 머물렀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인터벌 스타트 자유형에서 각각 73위와 80위를 기록했다.
10km 자유형 경기는
1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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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올림픽 현장서 음주로 퇴출
핀란드 대표팀이 스키점프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음주 문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퇴출당했다.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발표했다.
핀란드 매체 헬싱키 타임스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위반했고, 핀란드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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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첫 경기서 미국에 패배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첫 경기에서 패했다.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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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IOC, '추모 헬멧' 고집한 우크라이나 선수 올림픽 참가 자격 박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와 전쟁에서 전사한 동료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 착용을 고집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와 전쟁에서 전사한 동료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 착용을 고집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의 2026 밀라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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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삼성·CJ·네이버…팀코리아 응원 마케팅 열기 후끈
삼성전자와 공식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의 모습.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들이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의 도전과 여정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1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파트너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팀코리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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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쇼트 6위' 차준환, 14일 프리서 韓 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면서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차준환은 11일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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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불량 메달' 속출에 이탈리아 조폐국 "즉시 수리 약속"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유타 리르담(네덜란드)이 시상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불량 메달' 소동이 발생하자 대회 조직위원회와 이탈리아 국립 조폐국이 대응에 나섰다.
11일(한국 시간)
1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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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차준환, 피겨 쇼트서 '클린 연기'…김현겸은 점프 실수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남자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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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올림픽 첫 출전' 최두진, 바이애슬론 20km 85위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바이애슬론 최두진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최두진(포천시청)이 바이애슬론 남자 20km에서 85위를 기록했다.
최두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톨츠-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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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혼성계주 충돌'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남은 종목 정상 출전"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 걸려 넘어진 한국 김길리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해 넘어진 김길리(성남시청)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쇼트트랙 대표팀 관계자는
02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