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충북 음성 멜론농가 찾아 구슬땀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 금왕농협 관내 멜론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충북 음성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와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오른쪽)이 멜론 넝쿨 제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은 수확이 끝난 하우스 내 멜론 넝쿨을 제거하고 영농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농가의 다음 작기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 후에 임직원들은 대한노인회 금왕읍 분회를 방문해 냉온풍기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을 보탰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수확철을 앞두고 농가의 일손이 많이 부족한 현실”이라며“농협은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경제지주 전 부서와 자회사는 지난 14일부터 릴레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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