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8초90을 기록해 전체 2위로 상위 10명이 겨루는 결승행 열차에 탑승했다.
예선 전체 1위는 1분58초15인 일본의 다케하라 히데카즈, 중국의 쑹보루이가 1분59초59로 3위에 올랐고, 인도의 리샤브 다스가 2분00초53으로 4위를 기록했다.
이주호는 이날 오후 열리는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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