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홍수현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582점(엑스텐 23개)을 합작해 21개 팀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추가은이 294점(엑스텐 9개), 홍수현이 288점(엑스텐 14개)을 쐈다.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추가은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인도는 587점을 기록해 종전 아시아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동시에 아시안게임 본선 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란은 584점으로 2위, 인도네시아는 580점으로 4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합류했다. 김현숙-김성국이 나선 북한은 578점으로 5위에 머물러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결선은 이날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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