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추석 연휴 첫날 늦더위…서울 28도·대구 30도

추석을 앞둔 23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추석을 앞둔 23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목요일인 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의 낮 기온이 28도, 대구는 30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에는 비교적 선선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일교차가 벌어지겠다.

밤부터는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강수량은 5~10㎜다. 26일 토요일에도 전국에 약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인천 19도, 춘천 16도, 대전·전주 18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수원 28도, 춘천·강릉·대전 27도, 광주·부산 29도, 대구 30도, 제주 26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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