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21일 공사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에 쌀 6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쌀을 지원받은 곳은 정원·해맑은·사랑이있는·샤론지역아동센터 등 4개 기관이다. 각 기관에 150kg씩 전달돼 모두 600kg 규모다.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NH농협 군포시지부와 함께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배재국 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아이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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