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지원, 대출 그 중간쯤인 투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글과 함께 ‘미국 정부는 왜 기업 주식을 샀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우리 정부도 그 중간 형태, 즉 투자와 지분 취득을 통해 기업과 정부, 즉 국민이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정책을 시작하도록 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없던 길을 만들어 앞서 가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며 “슬기롭게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하고 희망과 기회가 넘치는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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