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기 파주시의 한 대형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연합뉴스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시간에 서울에서 60대 여성 A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카페 운영자 남성 B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서울에서 B씨를 검거했다. 관련기사니혼햄, 태국 CPF 개발 냉동식품을 일본에서 출시"집에서도 갓 삶은 식감"…면사랑, 여름 시장 공략 승부수는 '냉동면' 경찰은 B씨가 A씨를 창고에 가둔 것으로 보고 사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 #파주 #냉동 #컨테이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옥빈, 결혼 10개월 만에 엄마 된다…"태명은 울루"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