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 "청소년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앞장"

  • 청소년 보호 캠페인 공동 참여

  • 지역사회 예방활동 협력 강화

  • 시민들도 지속적 관심과 참여 필요성 공감

사진과천도시공사
[사진=과천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었다.
 
6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과천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둘러싼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공공기관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O WEAK CHALLENGE’는 최근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을 확산하고자 지방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을 말한다.
 

공사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광주도시관리공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과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강신은 공사 사장과 박영미 과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들은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청소년 보호와 예방활동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사진과천도시공사
[사진=과천도시공사]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한 시민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런 캠페인이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청소년 문제는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보다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공공기관과 청소년 관련 기관이 함께 예방활동에 나서는 모습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한편 강신은 사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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