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로손, 상하이에 굿즈 전문점 오픈

사진로손 페이스북
[사진=로손 페이스북]

로손은 13일 상하이시에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전문점을 오픈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게임을 좋아하는 폭넓은 세대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푸투오구의 상업 시설인 '상하이 글로벌 하버' 지하 2층에 오픈했다. 매장 면적은 약 180제곱미터다.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IP와 협업한 자사 오리지널 굿즈를 중심으로 취급하며, 인형 키링이나 아크릴 굿즈, 개봉하기 전까지 내용물을 알 수 없는 '블라인드 박스' 등을 갖췄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로손은 이번 개업에 앞서 진산구에서 굿즈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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