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회장 시성웅)는 대한민국 트로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트로트 제작사 대표와 기획자 50여 명이 의기투합한 단체다. 가요계의 큰 틀을 차지하고 있는 트로트 음악의 성장을 위해 제작자 간의 상생 협력,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K-트로트의 세계화를 이끌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립 발대식에서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는 트로트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 취지, 목적, 비전과 '2027 K-트롯 슈퍼콘서트' 추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된 비전으로 제작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 및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해 제작자 상생 및 권익 보호에 힘쓴다. 다양한 공연, 행사, 콘텐츠 제작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트로트를 정착시켜 대중과 함께하는 트로트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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