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FC서울과 3년째 동행…'하이뮨 브랜드데이' 성료

  • 전속 모델 이영표 해설위원 참여

  • 팬사인회·시축 등 프로그램 마련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 하이뮨 브랜드데이에서 FC서울 출신 이영표 해설위원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동후디스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 '하이뮨 브랜드데이'에서 FC서울 출신 이영표 해설위원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FC서울 홈경기와 연계한 브랜드 행사를 열고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일동후디스는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에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FC서울과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스포츠 관람과 브랜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하이뮨 아미노포텐' 전속 모델이자 FC서울 출신인 이영표 해설위원도 행사에 참여했다.

경기 시작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는 판매존과 체험존, 이벤트존이 마련됐다. 판매존에서는 FC서울 선수 팬카드 2종이 랜덤으로 들어 있는 한정판 '하이뮨 기획팩'을 판매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FC서울 유니폼과 이영표 해설위원 사인볼 등을 증정하는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체험존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 축구게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룰렛 이벤트를 마련했다.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시음 행사도 함께 열어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에게는 이영표 해설위원 팬사인회와 서울월드컵경기장 스타디움 투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됐다. 경기 전 오프닝 행사에서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시축에 나섰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FC서울 공식 스폰서로 마련한 브랜드데이를 통해 스포츠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2024년부터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와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을 선수단에 지원하는 한편, FC서울와 함께 팬 참여형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