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영화다. '기생충' 통역가로 유명한 최성재(샤론 최)가 공동 각본에 참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일찍이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내달 8일 개봉한다. 2026.06.26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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