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맑고 낮 최고 31도…일교차 20도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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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처럼 덥겠다. 다만 아침에는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많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25일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춘천 7도, 강릉 8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7도, 대구 4도, 부산 10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9도, 강릉 25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대구 27도, 부산 21도, 제주 19도까지 오르겠다.
 
서울은 아침 8도에서 낮 27도까지 올라 하루 사이 기온 차가 19도까지 벌어지겠다. 대전은 6도에서 30도, 광주는 7도에서 31도까지 오르며 내륙 지역의 일교차가 특히 크겠다.
 
대기도 건조하겠다. 서울 서북권과 춘천, 강릉, 대전, 전주, 대구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더라도 아침과 밤에는 체감온도가 낮을 수 있다”며 외출 시 얇은 겉옷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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