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예상 절반 수준 그쳐…전년 대비 상승률 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14일(현지시간) 지난 3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1%)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4.0%로 나타났다. 관련기사NATO 30개국 대사단 방한…방산 협력 논의"보너스만 13억? 실화냐" SK하이닉스 역대급 성과급 전망에 난리난 직장인들... 코스피 6000 돌파의 비밀 #미국 #노동통계국 #생산자물가지수 좋아요0 나빠요0 최인혁 기자inhyeok31@ajunews.com 李, 고광헌 방미심위 초대 위원장 임명 재가 정부, 이란에 인도적 지원…50만달러 규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