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사령관은 오는 1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이 사령관은 제3군단장, 과학화전투훈련단장, 제21보병사단장, 제1포병여단장 등을 역임한 야전형 지휘관으로 꼽힌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 한반도 안보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 속에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공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다양한 전투훈련 경험을 갖췄다”며 “지상작전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전략적 식견으로 전구작전을 주도하고 미래 지상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최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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