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앞서 김 예비후보 지지를 밝힌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 임택 동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송 전 대표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김 예비후보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마지막 승리하는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 전 대표는 김 예비후보를 ‘준비된 통합시장’이라고 부르며 “광주·전남 시도민이 선택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