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44)가 11살 연하 연인과 여전한 애정전선을 뽐냈다.
제시카 알바는 7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달콤했던 1분기(Q1)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대니 라미레즈와 다정하게 붙어 환히 미소 짓는 제시카 알바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커플 안경을 쓴 채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 알바는 이혼 10개월 만에 대니 라미레즈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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