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신기술을 활용한 산업재해 예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관심있는 사업장과 개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다.
공모 분야는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을 산업현장에 적용해 사고위험을 감소시킨 사례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을 연구·개발해 재해 위험을 감소시킨 사례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사례발표를 통해 선정된다. 특히 추락·끼임·부딪힘·화재폭발·폭염 등 5대 재해위험에 특화된 기술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한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산업현장의 우수사례가 발굴·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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