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정세 의견 교환 전망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사진=AP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오는 7∼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과 면담도 조율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4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시바 전 총리는 이 대통령과 면담이 성사되면 양국 정상간 셔틀 외교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동북아시아 정세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전망이다. 그는 재임 중 이 대통령과 3차례 정상회담을 한 바 있다. 이시바 전 총리는 오는 8일 서울에서 아산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한성숙 총리, 이시바 전 日총리 면담…"한일 국민 신뢰 중요"李대통령, 이시바 전 日총리와 오찬…어떤 대화 오가나 #이시바 #일본 #방한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이억원 금융위원장 "피지컬 AI 확산, 금융 역할 중요…적극 지원"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