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이 많아서"…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2세 포기한 이유는

사진SBS
[사진=SBS]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병세와 아내 허승희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병세는 "시험관 시술 때문에 한국에 6개월 정도 머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세는 "아내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내가 먼저 세상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며 "나중에 이 사람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내 분신일 것 같아 시험관을 했는데 잘 안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험관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몸이 너무 안 좋아졌다. 이제 중단하고 서로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나한테는 이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또 김병세는 LA대저택도 방송에 공개하며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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