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선거구 광역단체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예비경선에서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기호 3번 양기대 후보와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민주당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100% 권리당원 투표로 예비경선을 진행했다. 후보 순위와 득표율은 비공개다.
한 후보는 예비경선 결과 발표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본경선까지 14일 남았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경기도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 후보는 "보내주신 지지와 믿음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역량과 비전을 하나로 결집해 더 큰 승리를 향해 함께 전진하는 과정이다. 검증된 경험과 실력으로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도 "당원의 마음과 함께 더 뛰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며 "민주당의 동지로, 경기도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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