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인명 구조에 최선"

  • 행안부·소방청에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 인력 동원" 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 소방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대전광역시,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통제 및 주민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방청장은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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