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서 화재…"25명 부상"

사진소방청·연합뉴스
[사진=소방청·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 불로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현재까지 25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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