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티드의 헤어케어 3종 라인은 국내 최초 양파샴푸인 ‘프루티드 퍼플부스터 양파샴푸’를 필두로, 클렌즈 주스로 해독하듯 두피를 클렌징해주는 ‘프루티드 그린클렌징 케일샴푸’, 바나나와 계란의 단백질 성분을 통해 모발 강화에 도움을 주는 ‘프루티드 옐로우믹스 바나나에그 트리트먼트’ 총 3종이다.
메인 제품인 ‘프루티드 퍼플부스터 양파샴푸’는 전라남도 무안산 적양파의 풍부한 황 성분과 항산화 성분 케르세틴이 함유된 탈모 기능성 샴푸로 탈락 모발 수 개선 및 두피 탄력 개선 임상을 완료,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고시 탈모 개선 3종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덱스판테놀’, ‘살리실릭애씨드’도 함유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해외 SNS(틱톡) 등을 중심으로 양파즙과 탈모 사이의 연관 관계에 대한 언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미국의 팝스타 카디비(Cardi B)는 양파물 활용한 헤어케어 브랜드 ‘Grow-Good Beauty’를 론칭하며 이러한 트렌드에 가세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이어 “프루티드는 슈퍼푸드가 지닌 강인한 생명력을 과학으로 증명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헤어케어 3종 라인을 완성했다”라며 “무엇보다 두피에 가장 먼저 닿은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셀페이트, 실리콘, 파라벤 등 인체 유해한 성분을 모두 덜어낸 점도 특징 중 하나다. 무첨가 시험 테스트를 완료한 비건 인증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루티드는 자연의 힘이 ‘근거 있는 아름다움’으로 이어질 때 건강한 두피와 모발의 순환이 완성된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슈퍼푸드가 가진 생명력과 영양을 두피에 전달하고, 객관적인 임상과 데이터를 통해 효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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