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일본 언론 NHK는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한미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전구(戰區)급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진행 중이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무력시위로 해석된다.
앞서 북한은 지난 1월 2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47일 만에 발사이며 올해 들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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